차선우/사진=민선유 기자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차선우가 소속사 대표 송은이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류현경, 차선우가 출연했다.
예능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인 차선우는 어렸을 때 꿈이 축구선수였다며 “잘하진 못한다. 좋아했고, 못해서 축구선수가 못된 것”이라고 웃으며 “다시 한번 못이뤘던 꿈을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보고 싶은데 이제는 20대처럼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제 스스로 속상하더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차선우는 송은이가 이끄는 미디어랩시소에 몸담고 있는 바. 그는 “최근 새로운 동생이 생겼는데 그 전엔 제가 막내였다”고 전했다.
송은이가 많은 응원을 해준다며 차선우는 “바쁘신 와중에도, 축구 하게 됐으니 몸관리 하라고 응원도 해주시고 촬영 들어가게 되면 항상 잘 하라고 연락은 하고 있다. 그런데 너무 바쁘셔서 뵙기가 힘들다”라며 “감사합니다 대표님”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