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차선우, 류현경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차선우가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 고마움을 표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주차금지'의 류현경, 차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은이가 수장으로 있는 미디어랩시소 소속 차선우는 "소속사 유일한 MZ"라는 한 청취자의 문자에 "새로운 동생이 생겼는데 그전에는 막내였다"고 밝혔다.
차선우는 "송은이 대표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응원을 많이 해주신다. 축구도 하게 됐으니까 몸 관리 잘 하라고 해주셨다. 촬영 들어가게 되면 항상 연락을 주신다. 근데 너무 바쁘셔서 뵙기가 힘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감사합니다 대표님"이라고 인사를 잊지 않아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주차금지'는 주차로 시작된 사소한 시비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으며 벌어지는 생활 밀착형 스릴러다. 오는 21일 개봉.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