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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지드래곤 내 덕에 떠, 아이유도 정준하 만났으면 ‘영계백숙’ 불러(라디오쇼)

쓰니 |2025.05.12 12:41
조회 28 |추천 0

 

왼쪽부터 아이유,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지드래곤, 아이유를 언급했다.

5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밴드 소란(고영배, 서면호, 이태욱)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소란의 히트곡이 많다고 언급했고, 고영배는 "박명수 씨가 더 많지 않냐"고 화답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언급하며 "지드래곤, 아이유도 저 만나서 히트한 거지. 아이유도 정준하 만났으면 '영계백숙' 불렀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소란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자 박명수는 "어떻게 이렇게 기타를 안 틀리고 잘 치냐"고 혀를 내둘렀다. 이태욱은 "저는 그래도 기타친 지는 20년 된 것 같다. 떨리는 무대에서는 떨린다. 틀리기도 한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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