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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기는 친정에 지분이 있고, 저는 시댁에 지분이 없다네요 ㅎㅎ (추가) 본문 지웠습니다.

00 |2025.05.12 12:53
조회 131,811 |추천 386
많은 분들이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다그치시기도 하여 
글은 지우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몇몇 분의 내용 중심에 있지도 않은
다른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가 되는 말을 하시니
괜한 짓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문과 추가글은 지웠으나
글 자체는 지우지 않겠습니다.
진심 어린 충고와 격려는
두고두고 힘이들때 읽어 보겠습니다.


추천수386
반대수23
베플ㅇㅇ|2025.05.12 13:21
남편한테 고마워해라. 앞으로 20년은 더 헛짓거리할뻔한거 딱 10년으로 끝내준게 얼마나 고맙냐ㅋㅋㅋ 이래서 사람은 대가리가 나쁘면 심보라도 고와야한다는거지. 아들이 주둥이로 초쳐놓고 그애미도 아들이랑 비슷하게 멍청한 덕분에 앞으로 며느리 도움 필요할 일 더 늘어날텐데 싹 끊기겠네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5.12 13:34
양자 동의했다고 상속되는 건 또 처음 듣네요. 그보다 동서네에게는 양해구하고 그냥 이번부터 가지 말아요. 남편과의 관계 정리도 고민해보고. 정 떨어지면 사람 못 살아요.
베플ㅇㅇ|2025.05.12 15:29
기여도 0인 주제에 이번 여행은 왜 따라가요? 당장 빠져요. 저딴 소리 들으면서 쫄래쫄래 따라가니 대놓고 개무시를 당하지
베플ㅇㅇ|2025.05.12 13:44
상속권없는데 어차피ㅋㅋㅋ그렇게 멍청인증하는것도 재주네요. 근데 별개로 정은 진짜 있는대로 다 떨어졌겠음. 기본적으로 쓰니가 정상가정에서 출생한게 아니라는 것에 대해 멸시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부터 보이네요.
베플|2025.05.12 14:44
이번 여행은 왜갑니까? 그러니까 남편도 막 나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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