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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탄소년단 진, 전역 후 첫 라디오…17일 '영스트리트' 출연

쓰니 |2025.05.12 16:50
조회 624 |추천 24

 진 / 사진=스타뉴스 DB



방탄소년단(BTS) 진이 '영스트리트'에 뜬다.

아이즈(IZE) 취재 결과, 진은 오는 17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는 16일 발매하는 미니 2집 'Echo(에코)'의 컴백 활동 일환으로, 앨범 발표 직후 이어지는 첫 라디오 일정이다. 전역 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국내 라디오이기도 하다.

진과 '영스트리트'의 DJ 웬디는 앞서 음악적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진의 솔로 앨범 'Happy(해피)'에 수록된 듀엣곡 'Heart on the Window(하트 온 더 윈도우)'에서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였고, 같은 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팬 쇼케이스에서 함께 라이브 무대를 꾸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은 약 반년 만에 이뤄지는 두 아티스트의 공식적인 재회다.

방송에서 진은 신보 'Echo'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 특유의 재치와 따뜻한 소통 역시 기대감을 키운다.

한편 진은 오는 16일 미니 2집 'Echo'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삶의 다양한 순간이 각기 다른 울림으로 퍼져간다'는 주제 아래, 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Nothing Without Your Love(낫띵 위드아웃 유어 러브)', 'Loser(루저)(feat. YENA(최예나))', 'Rope It(로프 잇)', '구름과 떠나는 여행' 등으로 섬세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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