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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모를 이야기

ㅇㅇ |2025.05.12 23:40
조회 9,911 |추천 50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이제 널 좋아하지 않는 줄 알겠지만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았어
너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과 행동이
혹시 부담이 되고 우스워 보일까 싶어서
이제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을 뿐이야
그럴수록..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들이 자꾸 쌓여서
병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아파서
이 아픔을 난 또 사랑이 깊어진다고 착각하는 건지도 모르겠어
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속 시원하게 보고싶다
추천수50
반대수23
베플ㅇㅇ|2025.05.12 23:46
부담스러울게 뭐가 있고 우스워 질게 뭐가있어. 보고싶어서 보는건데.. 그건 니 마음의 솔직한 표현인데 그걸 상대가 우습게 여길리가 없잖아.
베플ㅇㅇ|2025.05.13 00:11
살면서 내게 중요한사람이고 내사람이다라는 여운이서로 남아있다면 부담이라는 말은 다른곳에 얼마든지 허도되니깐 지금은 용기를 내서 직진으로 존중할수 있는 사람 으로 다가가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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