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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디어 강탈한 아재들

냉동딸기 |2025.05.13 01:50
조회 126 |추천 0

핫플레이스가 아님.
윤현준아저씨 내가 긴단발로 잘랐을때
쌀국수 골목에 서있었음.
난 진짜 잘 안나갔음.

냉동딸기 스티커놀이 2024년 2월말부터임.
본의 아니게 디저트 때문에 메가박스를 추출했음 (여기도 중앙)
파워레이드 제로에 미쳐서 사던것도 CU (여기도 중앙)
내가 여기에 먹으라고한 빚은 팥찹쌀떡도 CU (여기도 중앙)
내가 먹던 딸기 따옴 아이스크림도 CU에 팔았음.
난 원래 커피를 안 마셨는데, 스토킹 탈출 연기하면서
난 자면 안된다 커피마시자하면서 마시던 빙그레 아카페라 사이즈업도 맨날 CU에서 샀음.

(이거 사려고 했는데, 정체모를 애들이 이 앞에 계속 길막하면서 웃었음. 내가 먹는거 사는거 밖에나가면 언급하고 키득거리고, 여기에 는 내가 배민마트 CU에서 사는거 사이버불링했음. 내가 먹는 비주류 얼음 아이스크림 CU에 안파는데 내가 CU갔는데 모르는 애들이 그거 없냐고 깔깔거렸음 끔찍)

글구 나 진짜 중국인 조선족 아닌데
입양을 넷상에서 너는 중국인이라고 엄청 헛소리 프레임 때렸어.
나는 그냥 마라탕을 좋아하지 중국인이 아니라니깐?

내가 와서 살라고 했던 부호 친구들이 사는곳인
두바이 미국 영국중에 가려고 겨울일정 계획을 삼성노트에 썼음.
겨울끝나기전까지 일하고 여기정리해서 범죄당한다고 하려고 말이야. 근데 계속 괴롭힘. 강간을 계속하고 겨우 나가도 따라다니고 힘들게함.

얼마후에 홍정도 아저씨 두바이 갔다고 짤을 여기에 올렸음
그걸 사고판 여기에 왜 올림?

의학채널 비온뒤는 내가 영국생활 유튜브 보니깐 영국의료 비판 숏츠가 올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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