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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퇴비 해결 방법.jpg

GravityNgc |2025.05.13 10:15
조회 17 |추천 0

 


낙동강을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면 가능한데,


그 다음 낙동강을 준설해서 수량을 늘려두는거야.


강 밑에서 24시간 태양광 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가 공급되면서 높은 용존 산소율을 유지하는데,


이때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들이 강 물을 여과하면서 영양염류와 미생물등을 흡수하고 깨끗하게 걸러진


물이 위로 상승하면서 물의 순환이 이루어지는거지.


만약에 퇴비로 인해서 지류로 고농축 퇴비가 유입되어도 이중보 침전지에 유지되는데,


이때 이 침전지에서 산소와 미생물을 공급해서 자체 처리후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주변 농가의 농업용수로 사용하거나 자체 처리하는거지.


강에 산소를 공급하고 수량을 늘려야 녹조를 막을수있어.


4대강만 4계절 내내 담수하고 4대강 외의 강은 댐의 저수율을 낮게 유지하고 보를 개방해서 자연화하고


홍수철에만 댐에서 물을 저장하고 보를 들어올려 홍수 피해를 막는거지.


4대강 사업 조정 이후에 산소 공급과 미생물, 어자원을 활용해서, 녹조와 영양염류 문제를 다 해결할수있는데,


비용적으로 가장 저렴한게 바로 생물을 이용하는거지.


지금 낙동강은 준설을 하게 되면 강 밑바닥의 용존 산소가 매우 낮기 때문에 어패류가 살지 못해서,


죽음의 강이 되는데, 차라리 모래로 덮어서 강의 깊이를 낮추거나, 물을 흘려보내 수위를 낮추면,


강 밑바닥까지 산소가 공급되어서, 강 밑바닥에 사는 생물이 자정작용을 유지 하자는 건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면 준설을 해서 깊게 파두고, 강 밑바닥 최저층에 산소를 직접 공급해서,


수량이 늘어나도, 수심이 깊어져도 산소가 충분해, 


강 밑 바닥에 있는 어패류나 생물들이 수질을 계속 개선하도록할수있는거지.


4대강만 집중 개발하고, 저수지 호수 같은경우에도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해서, 1급수를 유지하는데,


수량을 늘리기 위해서 준설하고, 강 밑에 산소를 공급하고,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를 풀어두면서,


녹조를 먹이로 하는 물고기나 동물성 플랑크톤을 풀어두어 최종적인 생산물은 어자원으로 회수하는거야.


4대강은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생물을 이용하지 않고서는 수질을 개선하는데 한계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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