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승현’ 장정윤, 9개월 딸 안고 친정으로 “숨통 트인다”(광산김씨패밀리)

쓰니 |2025.05.13 10:28
조회 75 |추천 0

 장정윤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정윤이 친정행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5월 11일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김승현과 장정윤이 9개월 딸 리윤을 육아 중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정윤은 리윤을 데리고 친정에 간다며, 김승현을 향해 "하루 정도는 자유 시간을 주는 걸로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승현은 기뻐했다.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영상 캡처

이동 중 차 안에서 장정윤은 "리윤이가 9개월이다. 그동안 육아도 잘했다"고 입을 열면서 "부부가 출퇴근하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까 붙어있는 시간이 많은데, 사이가 나쁜 건 아닌데 육아 때문에 너무 붙어있으니까 지루하다고 해야 될까?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속내를 밝혔다.

이어 "요즘에는 기회만 되면 리윤이를 데리고 나온다. 데리고 나오면 숨통이 트인다. 김승현 씨도 쉬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 둘 중에 한 명이라도 쉬어야 다음 날 제가 지치면 김승현 씨가 힘내서 육아를 도와주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승현은 MBN 교양 프로그램 '알토란' 을 통해 작가 장정윤과 만나 2020년 1월 결혼, 지난해 8월 득녀했다. 김승현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배효주 hyo@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