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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다이어트 비결=탁구 “무인탁구장에서 급찐급빠”(씨네타운)

쓰니 |2025.05.13 11:29
조회 53 |추천 0

 배두나(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두나가 다이어트 비결로 탁구를 꼽았다.

배두나는 5월 13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이날 배두나는 탁구를 소재로 한 영화 '코리아'(감독 문현성)에 탁구선수로 출연한 것을 언급했다.

그는 "왼손잡이 탁구선수 역할이라 정말 힘들었다"면서 "초등학교 때 탁구부여서 탁구를 좀 친다. 그래서 자신 있게 '나 할 수 있다'고 들어간 프로젝트였는데, 알고 보니 왼손잡이 선수 역할이어서 다시 배웠다. 지금은 양손으로 친다"고 말했다.

지금도 탁구를 즐기냐는 질문에는 "탁구를 너무 좋아한다.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무인 탁구장을 간다. 로봇이랑 칠 수가 있다. 자동으로 공이 나온다. 그걸 굉장히 빠른 속도로 치면서 살을 뺀다. 실내 운동 중 최고의 다이어트"라고 강력 추천했다.

한편 배두나는 최근 개봉한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에 출연했다.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 분)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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