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담수화는 깊은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서, 담수화를 하는 혁신적인 설비인데,
쉽게 설명하자면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되어있는 배수구를 바다에 던지는거야.
해발 고도가 0m인경우,
배수구 안에 있던 민물이 삼투압에 의해서 밖으로 빠져나가지.
그런데 이 배수구를 바다 깊은곳으로 떨어 트리는거야.
점점 깊어지면서 -50m -100m -150m -200m -300m, -1000m이상으로 내려가게 되면,
멤브레인 필터를 기준으로 내부와 외부의 기압 차이로 인해서,
담수화된 민물이 파이프 안으로 유입되기시작하는거지.
이 물을 해발고도 -50m에 있는 담수화 시설에서 자연 압력으로 가득 체우고,
그 탱크에 있는 물을 펌프로 퍼서 물 저장 시설을 체우는거야.
-50m에 마르지 않는 우물을 만드는거지.
카타르 정도 되는 국가에 적합한 사업이고, 제주도 정도에 적합한 사업이겠지.
사우디나 사하라 사막, 호주 사막 전체를 열대우림 수준으로 물공급을 하려면
해발고도 -900m 까지 깊은 인공 호수를 만들어야돼.
그래야 물이 순환되고, 나아가 홍수철에 이 곳으로 물이 다 흘러들어오면서,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지.
이 인공 호수에는 엄청난 생물들이 살아갈텐데, 산소도 -900m층에서 직접 공급해서,
용존산소도 높고, 세계에 없는 엄청난 수력 발전의 나라가 될텐데,
사우디와 호주는 -900m까지 땅을 파내서 인공 호수를 만들어야돼.
사막이 열대우림으로 변한다면 기후학적 가치만 하더래도 매년 수백조원의 이익이 발생한다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