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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대한 말 아껴” 서하얀, 임창정 무혐의에 유튜브 복귀→속내 고백

쓰니 |2025.05.13 23:36
조회 11 |추천 0

 

서하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이 주가조작 논란 무혐의 처분을 받아 아내 서하얀도 복귀 시동을 건 가운데, 서하얀이 그간의 심경을 전했다.

지난 12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팬들과 물어보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서하얀에게 인간관계로 지칠 때 해결 방법을 묻자, 서하얀은 “사람과 사이 거리두기는 무관심이 아니라 자기존중이래요. 최대한 말을 아끼고 만남의 횟수를 줄입니다”라고 답했다.

또다른 팬이 살기 힘들다고 토로하자, 서하얀은 “묻지도 않고 그냥 만나면 꼬옥 안아주고 싶네요. 있는 그대로의 ‘나’ 자체도 소중한 존재예요. 저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딸이고, 아내이자, 엄마니까요... 마음이 아플 땐 이 노래도 잘 듣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로써 서하얀은 오랜만에 유튜브 복귀한 것에 이어, 간접적으로 그간의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에는 유튜브 채널에 지난 1년의 일상을 담은 새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유튜브 영상에서도 서하얀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냥 나의 속도대로 나의 방식대로 가보면 어떨까 싶다. 제 자체가 위로가 되는 존재면 좋겠다”고 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2023년, 임창정은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를 일으킨 주가조작 세력과 연관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임창정은 지난해 5월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6개월 뒤 복귀했다. 임창정이 복귀하자, 서하얀은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 서툴지만 직접 담아본 피아노 연습 영상”이라며 임창정을 응원하기도 했다.

서하얀이 SNS 재개에 이어 유튜브 복귀, 그리고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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