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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과 이혼’ 황정음, 2층 단독 주택 마당에서 아들과 일상…미소 가득

쓰니 |2025.05.14 07:38
조회 22 |추천 0
(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황정음이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황정음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일상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거주 중인 단독 주택 마당에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황정음은 프로 골프 출신의 사업가인 이영돈과 지난 2016년 열애를 인정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슬하에 2남이 있으며, 지난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조정 기간 중 재결합해 둘째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지난해 4월 황정음이 직접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영돈의 외도 사실을 상세히 폭로했으며,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 중이다. 황정음은 이영돈의 외도를 폭로하던 중 상간녀로 오해해 일반인을 외모 비하해 논란이 됐으며, 지난 6월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런 가운데 황정음은 지난해 농구스타인 7살 연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열애 인정 후 후폭풍으로 2주 만에 결별했다.

최근 황정음은 SBS플러스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며, 두 아들, 모친과 함께 거주 중인 사무실을 개조한 2층 단독 주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황정음은 두 아들을 모두 양육 중이다.

황정음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방송 중인 SBS플러스 예능 ‘솔로라서’의 MC를 맡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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