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지정학적 위치를 보면 중동의 중심이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져있지.
그리고 사우디 지역의 일조량이 매우 높아서, 태양열이 매우 강한데,
사우디에 초대형 인공 호수를 만드는거야.
인공 호수의 깊이는 해발고도 -900M 수준으로 깊게 파내는데,
그러면 해수면과의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물을 담수화 해서 -400M까지 물을 체워넣는거야.
그리고 -400M의 저지대를 만들어서 식물을 키우고, 식물이 태양광합성을 하면서 증산작용으로 주변에 수증기를 높이면서,
호수 주변에 물기가 차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나무를 심는거지.
나무는 소형 댐이라고 할수있는데, 물을 잡아두는 성질이 크기 때문이야.
시간이 지날수록 나무가 자라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 증발량이 늘어나면서 비가 자주 오게 되면 상류의 댐을 짓고,
그 물을 수력발전으로 흘려보내고, 비가 닿지 않는곳에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물을 공급하도록 하는거지.
태양열과 위치에너지차를 이용해서, 사우디를 열대우림화를 성공하게 되면 사우디에서 엄청난 양의 식물을 재배할수있는데,
대기의 이산화탄소를 엄청나게 흡수하는거지.
일조량이 높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데, 호주 사막, 사하라 사막도 인공 호수를 만들수있어.
나중에 홍수가 되어서 비가 많이 올때는 이 호수 안으로 물이 유입되어 들어오는데,
이 물을 압력지역삼투 방식으로 바다로 민물을 배출하면서, 전기를 생산할수있어.
사우디와 호주는 태양광의 나라가 아니라, 열대우림화 되어 수력 발전의 나라가 되는거지.
이 인공 호수에 엄청나게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게 될텐데,
-900M 지점에 산소를 인공적으로 투입하는 시설을 만들어서,
용존산소를 높게 유지해, 물이 썩지 않게 하는거지.
퇴적물도 쌓일텐데, 청소가 가능해. 유지보수 사업도 진행하는거야.
세계 최대 규모의 멤브레인 필터 공장과 담수화 시설이 호주와 사우디에 지어지는거지.
이산화탄소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바꾸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