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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2’ 이다은, 출산 1년도 안 돼 21kg 뺐는데 “절대 늘씬해 보이지 않아”

쓰니 |2025.05.14 09:52
조회 32 |추천 0

 이다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5월 1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 방법을 묻는 질문에 "16시간 공복 유지 간헐적 단식. 16시간 지나고 첫 끼는 자유롭게 먹고 저녁 때는 닭가슴살과 볶은 야채를 먹었어요. 야채는 파프리카 사각썰기 양배추, 애호박, 당근 보통 이렇게 소금, 후추 살짝 해서 볶았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새 너무 느슨해져서 계속 정체기라 다시 다이어트 열심히 해보려고요. 말씀드렸듯이 현재 61kg인데 키가 170cm라도 운동 안한 61kg는 절대 늘씬해 보이지 않아요. 실제로 보면 그냥 아무 생각 안드는 보통 체격 느낌. 이제 정신 차리고 다시 노력해볼게요"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앞서 이다은은 둘째 출산 직전 170cm, 82kg에서 61kg까지 감량해 산후 21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딸 한 명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었던 이다은은 2021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현재의 남편 윤남기를 만나 2022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다은은 윤남기와 결혼 후 둘째를 임신, 지난해 8월 15일 득남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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