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시시박, 봉태규에 애정 뚝뚝 “나만 아는 귀여운 모습 공개돼 질투나” (아침봉)

쓰니 |2025.05.14 10:48
조회 29 |추천 0

 왼쪽부터 하시시박, 봉태규 (사진=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남편 봉태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는 하시시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DJ 봉태규가 조금 더 드러내고, 조금은 감췄으면 좋겠는 것들이 있냐"고 물었다.

"질문이 너무 훌륭하다"고 운을 뗀 하시시박은 "남편이 이 방송을 시작하고 반응이 오기 시작했을 때 질투가 많이 났다. 나만 아는 내 남편의 귀여운 모습을 만인에 공유하게 되니까 너무 불안하더라. 남 앞에서 저런 귀여운 모습을 감췄으면 좋겠는데 이미 들통이 많이 났다"고 털어놨다.

봉태규가 "지금이라도 감추겠다"고 하자 하시시박은 단호하게 아니라며 "돈 버셔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