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현이가 모델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빽가는 “오늘 44번째 생일이다. 이현이가 오늘 왕관도 해줬다”라고 했다. 이현이는 “오늘 하루 왕이 되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 출연했다. 이현이는 “전현무와 남편 홍성기가 닮은 꼴이다. 시츄상이다”라고 했다.
이현이는 모델 관리법으로 “관리하다가 놓치면 살이 찐다. 런웨이라는 게, 옷과 모델만 보이는 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샅샅이 훑어보라고 만든 게 패션쇼라 살 찌면 모를 수가 없다. 모델들은 자기관리에 대한 강박이 있다. 그래서 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축구 전후의 삶이 다르다. 건강해지고, 운동을 하루라도 안 하면 안 된다. 나이 들수록 하체가 부실하면 안 된다. 하체에서 체력이 나오는데, 축구를 하면 체력이 좋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쌍꺼풀 수술 두 번에 지방 재배치도 했다. 그래서 남들이 했는지 딱 보면 안다. 연예인들 딱 보면 안다. 저는 앞트임은 안 했는데, 앞트임한 사람은 알아본다”라고 자랑했다.
빽가는 “제가 유튜브를 시작한다. 채널 이름은 ‘빽가형’이다. 제가 옷을 좋아하지 않나. 그래서 패션을 알려드리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