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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퍼즐’ 손석구 “김다미와 티키타카 귀여워..아이디어 도움 많이 줬다”

쓰니 |2025.05.14 14:48
조회 48 |추천 0

배우 손석구, 김다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석구가 김다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감독 윤종빈/제작 영화사월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LL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윤종빈 감독과 배우 김다미, 손석구, 김성균, 현봉식이 참석했다.

이날 손석구는 “김다미가 아이디어 번득이는 게 많아서 도움을 많이 줬다”라며 “재밌는 아이디어가 많았다”라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둘이 있으면 귀엽다”라며 “‘윤이나’는 지켜주고 싶은 존재이자 타도하고 싶은 사람이다. 양가의 감정이 끝까지 간다. 티키타카가 귀엽기도 하면서 서로 괴롭혀서 관계를 정의 내리는 게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로, 오는 21일 오직 디즈니+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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