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Umaizing 엄정화 TV’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엄정화가 휴일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 TV’에 ‘해방촌 핫한 Bar에서 즉석만남(?), 연희동 나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엄정화는 김종민 결혼식에 참석한 뒤 화사, 정재형, 장우영이 있는 곳으로 합류, 급결성된 모임을 신나게 즐겼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휴일에는 두아리파가 방문했던 와인바를 찾아 시간을 보냈다. 2차로 또 다른 스탠딩 바에 향한 엄정화는 와인 두 병을 마시고 한껏 흥이 올랐다. 이어 가게 측으로부터 의자를 받은 엄정화는 “나 노약자라고 해줬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또한 엄정화는 옆 테이블과 대화의 꽃을 키우기도 했다. 구독자라는 두 여성에게 엄정화는 “여기 와서 같이 얘기하면 안되냐”며 즉석만남을 제안, 첫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텐션으로 외향적 면모를 드러냈다.
세 사람은 또 다른 바로 이동해 흥겨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