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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비웃는 애

냉동딸기 |2025.05.15 11:02
조회 135 |추천 1

난 나 괴롭히는 손가락질하는 너네들한테 하나도 쫄리지도 너네한테 내가 부끄럽지않아. 나 조롱하는 범죄자한테 부끄러운게 없고 자존심이 아니라, 자존감이 강해. 닥쳐.

내 존재는 내가 안했는데, 정권을 넘나들며 국가에 이바지한게 천문학이고 정권을 넘나들며 내아이디어들이 시장경제에 이바지한것도 천문학이야. 그 시간동안 나는 스토킹에 시달려서 나는 백수야 티안내고 놀래서 밖에 못나가고 혼자 집에서 끙끙 앓았어 아무도 나 치료 안해줬어. 그 누구도 나같은 사람은 다시는 나오지 않아. 나같이 기구하고 기막히게 어이없게 이사람 저사람 엮인애도 나오지도 않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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