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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새 앨범 ‘Echo’ 컴백→웬디 만난다…‘영스트리트’ 출연

쓰니 |2025.05.15 21:40
조회 100 |추천 8
(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웬디와 만난다.

12일 SBS 파워FM 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영스트리트)’ 공식 채널에는 “‘영스엔 웬일이야?’ with.방탄소년단 진”이라는 게스트 공지가 게재됐다.

‘영스트리트’ 측은 “컴백 후 첫 라디오 출연 두 번째 솔로앨범 ‘Echo’로 돌아온 진에게 궁금한 질문?”이라고 진이 함께 하는 ‘영스엔 웬일이야?’ 코너에 진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어 “ex.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에서 제일 좋아하는 파트는 어딘가요? 보고, 듣고 싶은 것”이라며 “ex. 보라 카메라랑 Jin~하게 아이컨택 한번만 해주세요. 진에게 하고 싶은 말 댓글로 사연 남겨주시면 소개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선물도 챙겨드린다”고 진에게 궁금한 질문을 남겨달라고 전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진의 새 앨범 ‘Echo’는 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이야기와 감정을 진의 시각으로 담백하면서도 재치 있게 담아낸 앨범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된다.

진은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6월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솔로 투어 ‘#RUNSEOKJIN_EP.TOUR’를 개최해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진은 오는 16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Echo’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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