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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K-다이어트에 푹 빠졌다…"얼마나 더 예뻐지려고" [RE:스타]

쓰니 |2025.05.16 13:15
조회 93 |추천 0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K-다이어트 매력에 푹 빠졌다.
야노 시호는 지난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몸매 관리 아이템을 공개했다. 그는 '니아르' 붓기 사탕을 종류별로 나열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야노 시호는 4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전성기 시절의 외모와 핏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중은 야노 시호의 관리 비법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달에는 야노시호가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과 함께 한국의 드럭 스토어에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한국 마스크팩을 장바구니에 가득 담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K-뷰티는 물론 K-다이어트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 추사랑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하고 있다.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어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야노 시호 가족은 한국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지만 정작 자택은 도쿄 하라주쿠 번화가에 위치해 있다. 이들은 50억 원대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다. 최근 집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추성훈은 야노 시호의 동의 없이 정리되지 않은 집 내부를 공개했다. 야노 시호가 격분한 것과 달리 정작 구독자들은 톱스타 부부의 인간적인 매력에 매료됐다. 해당 영상은 990만 조회 수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3월 추성훈은 야노 시호에 대해 "아직 모델이라고 하는 카테고리에서 진짜 제대로 끌고 가는 것 같다. 50살이 넘어서도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자기 관리나 매니지먼트나 그런 거는 옆에서 봐도 잘하고 있다. 아주 프로 정신이 있는 사람이고 그걸 옆에서 보면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며 칭찬을 쏟아내기도 했다.
변함없는 자기 관리로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주목받고 있는 야노 시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야노 시호,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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