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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과로사 걱정되는 남자 배우. jpg

안농이 |2025.05.16 13:45
조회 213,804 |추천 411

 

 = 이제훈

 파수꾼(2011년)

 고지전 (2011년)

 건축학개론 (2012년)

 파파로티 (2013년)

 시그널 (2016년)

 박열(2017년)

아이캔 스피크(2017년)

 모범택시 1 (2021년)

 모범택시 2 (2023년)

 수사반장 1958 (2024년)

 탈주 (2024년)

 

 협상의 기술(2025년)


+)

 

 소주전쟁 (5월 30일 개봉)


 

 모범택시 3 (2025년 공개 예정)


 시그널 2 (2026년 공개 예벙)


드라마, 영화 다 필모 좋은 배우인듯;;

추천수411
반대수150
베플ㅇㅇ|2025.05.16 21:06
과로사 걱정되는 건 저 영화랑 드라마 찍을때 스탭들이고
베플ㅇㅇ|2025.05.16 20:41
무ㅓ래 쉴때는 2~3년씩 쉬었구만.
베플ㅇㅇ|2025.05.16 21:27
이딴걸로.. 과로사...?
베플ㅇㅇ|2025.05.16 22:47
바이럴 조카 못하네 업체 바꿔라
베플하아|2025.05.17 06:22
과로사는개뿔 매일 12시간씩 일하는 생산직,택배노동자들이 과로사한다 ㅡㅡ먼놈의 왕처럼 대우받으며 회당 수억씩버는 금배우들을 걱정해
찬반제훈코미끄...|2025.05.16 13:48 전체보기
진짜 소처럼 일하네.. 나는 고맙지만... 소주전쟁이랑 시그널3 개같이 기대중... 가끔은 쉬세요 오빠... 아니.. 쉬지마.... 아니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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