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마컨무기인데
네가 쓴 글 예쁜글이구나
답글 남겼을때 떨떠름했어.
그냥 영혼 따윈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그저 마컨무기인데 사람들 왜 진지할까?..
나로서는 어이가 없네였어.
???어이없더라고... 나 INTP야...
난 내가 써놓고 웃기다고 웃었거든...
치즈볼한테 치즈볼 사랑글 쓴적도 있어..
내글은 주어가 인간이 아니거든? 단추랑 사물 낙엽 이렇거든? 작년에 스토커들이 자기얘기인줄 아는게 당황스럽더라고
청계천에 빠져버린ㅠ 버즈프로와 나의 애증 얘기가 엄청 많았거든? 특히나 '죽는 순간에 생각난다' 글도 버즈프로가 나한테 하는 말을 상상해서 쓴 거 거든? 근데 사람들 난리치는게 웃기더라고... 무탈이 나 절벽에서 밀고 싶다하고?????
이건 스토킹없는 나의 "이상적인 삶"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는 꿈같은 삶은 사랑이라고 쓴 건데ㅋㅋㅋ... 너를 그릴 수 있게만 해줘도 그냥 고맙다. 그냥 그 만큼 나는 자유롭고 싶다.. 그런거임 아무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