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은 아니었고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내가 얘가 정말 좋은 애였구나 문득 깨달아서
한번 뭐하고 지내? 하고 보내봤는데
‘뭐 맨날 일하고 쉬고 똑같이 지내‘
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 다음에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
그렇구나 난 이렇게 지내 라고 말하기엔 너무 안궁금할 것 같고
다짜고짜 미안하다 어쩐다 저쩐다 내 감정 토로하는것도 찌질할거같고
쿨한 방법 뭐 없나?
새벽감성은 아니었고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내가 얘가 정말 좋은 애였구나 문득 깨달아서
한번 뭐하고 지내? 하고 보내봤는데
‘뭐 맨날 일하고 쉬고 똑같이 지내‘
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 다음에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
그렇구나 난 이렇게 지내 라고 말하기엔 너무 안궁금할 것 같고
다짜고짜 미안하다 어쩐다 저쩐다 내 감정 토로하는것도 찌질할거같고
쿨한 방법 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