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냉동딸기 |2025.05.18 10:42
조회 213 |추천 0

이건 도둑질하지 말라고 장발장 책 독후감 검사랑 어린친구한테 새 신발을 사줬던 사연인데, 이젠 시간이 정말 오래 지났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 친구 알아보게 쓸까 말까 중얼거리고 고민하다가 안 썼는데요.

누가 혼자 사는 여자 집을 도청하고 유출해서
전혀 연고도 없으신 의사선생님들이 왜곡해서
장발장이 큰 빵을 훔쳤다고 성적으로 저를 희롱하시고
성적으로 접근해서 다른 커뮤니티까지 사이버 불링 하셨나요?

저랑 모르는 사이인 의사 선생님 작년에 다른 커뮤에 제 맞춤형으로 골라서 장발장과 빵을 희롱하시고 지우셨던데 도대체가 어떻게 누가 선생님께 sns도 안 하는 일반인 여자를 신상과 집안에 도청을 뭐라고 공유하고 헛소리를 했길래, 저는 1년 넘게 사이버스토킹에 사이버 불링에 모르는 사람들이랑 과거에 알았던 사람들까지 제가 집에서 나오기만 하면 말을 안 걸고 쳐다보고 가나요?주거지 스토킹, 외출 스토킹, 미행 감시, 비웃고, 저로 장난친 소름 끼치는 인간들 때문에 각종 정신 질환에 걸렸고 죽고 싶어요. 숨만 쉬고 살아요. 진짜 실어증도 있어서 숨만 쉬고 살거든요?

작년에 결시친이랑 퀘사이존 전부 순서대로 따놨어요. 조현병 몰이 작작들 하세요. 살인자들이세요.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