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아 용준형 사준 900만원대 명품백 애착템 됐네, 깨볶는 日 여행

쓰니 |2025.05.18 12:48
조회 110 |추천 0

 현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함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는 5월 17일 소셜 계정에 여행 중인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 소셜 계정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거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현아와 용준형, 현아의 지인이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는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아는 최근 용준형에게 선물 받은 명품 가방을 들고 일본을 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가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9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