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
김지원김지원은 5월 1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출국했다.
김지원김지원은 블랙가디건에 바닥에 닿을 정도의 롱한 핏의 연청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김지원은 고급스러운 네이비 스카프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살렸다. 또 명품 주얼리로 우아함까지 더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