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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포레스텔라 고우림, 오늘(19일) 전역‥김연아 곰신 끝 찐 신혼

쓰니 |2025.05.19 08:13
조회 28 |추천 0

 

김연아, 고우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오늘(19일) 전역하는 가운데, 아내 김연아가 드디어 꽃신을 신는다.

19일 고우림이 전역한다. 고우림은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하며,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023년 11월, 고우림은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고우림은 입대 당시 팬카페를 통해 “진짜 이제 여러분과 평생 함께하기 전 마지막 쉼이라는 생각으로 후련하게 다녀오겠다. 건강하게 다치지 않고 늠름하게 중간중간 생존신고도 자주 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고우림이 입대하면서 아내이자 피겨 스케이트 선수 출신 김연아 역시 곰신이 됐다.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만나 열애 후 2022년 10월 김연아와 결혼한 고우림은 결혼 1년 만에 입대했다.

신혼을 제대로 누리기도 전에 곰신이 된 김연아는 고우림을 기다렸다. 고우림은 입대 후 훈련병 수료식, 3.1절 기념식 등에서 얼굴을 종종 보이며 늠름한 근황을 보여줬다.

고우림은 휴가를 나올 때도 김연아와 만나 데이트를 즐기는 등 신혼도 놓치지 않았다. 전역하게 되면서 제대로 된 신혼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고우림이 드디어 전역하게 된 가운데, 아티스트로서 다시 만날 고우림을 향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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