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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을 위해 생니까지 뽑았다는 배우

ㅇㅇ |2025.05.19 12:28
조회 7,633 |추천 11

 


마쟈 일지매 드라마 이준기 배우랑 이문식 배우 같이 나왔던거 기억하는데...





 


원래 시나리에오는 초반에만 출연하기로 된 배역...

하지만 본인 스스로 배역 따기 위해 임팩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문식





 


뭐 이리 극단적인가 싶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에??? 이걸 진짜로 한다고? 특수분장도 아니고?

치아는 다시 자라지 않는데 무슨 일이야 ㅠㅠ






 


그리고 다음날 바로 치과 가서 생니를 뽑고 ㅎㄷㄷㄷㄷㄷ

제작진과의 재미팅 ㄱㄱ 

(연기도 잘하시는 분이 왜 저렇게까지 무리수를 ㅠㅠㅠㅠ)





 


그리고 그렇게 드라마 출연 확정....

정말 생니 하나 없는 채로 ㅎㄷㄷㄷㄷㄷㄷㄷ






 


와 진심 대박 

저때 제작진도 당황했다한거 봤던거 같은데...발상이 너무 어나더 레벨이라 말문이 막힘

진심 연기활동을 갈구하고 역할 캐스팅이 얼마나 간절했던거냐 싶긴 하더라는

ㅜㅜ 불과 십여년전까지만 해도 조연들 대우나 환경이 열악하긴 했으니 ㅠㅠㅠㅠ 
추천수11
반대수1
베플ㅇㅇ|2025.05.20 14:29
아냐... 이건 아냐ㅠㅠ 이가 얼마나 중요한데... 열정이 암만 중요하대도 사람들이 뭐가 우선인지는 구분하고 살았음 좋겠음.. 어느 직군이든
베플ㅇㅇ|2025.05.20 15:29
대단한 배우 열정이란 소리가 듣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어리석어 보일 뿐입니다. 이 빠진 역할이라 해서 생니 빼지 않아도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면 되는 거죠. 연기에 열정이 넘치고 빼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면 김을 붙였든 무슨 상관이래요.시청자는 그런 거 안 보여요 연기만 보이지.
베플하라지뭐어때|2025.05.20 10:50
와 군대안가려고 생니뽑은 누구랑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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