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동화/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 동화가 성인이 되고 난 후 즐긴 것에 대해 말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그룹 킥플립이 출연했다.
이은지는 성년의 날을 맞아 06년생인 동화에게 "20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을 거 같다.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동화는 "20살 되고 나서 밤 10시 이후에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고 싶었다. 실제로 해보니까 처음 해보는 거라 행복했다. 10시 지나고 피시방에 있는 게 행복했다"고 털어놨다.
06년생인 주왕은 반대로 하고 싶었는데 아직 못 해본 것에 대해 "피시방"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