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채널에 나온 현아...
완전 올만이다 생각했는데 컴백했구나 ㅎㄷㄷ
여튼.. 현아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았던 그 문신을 지우기 시작했다는 현아
심지어 근 1년 정도 됐다고....헐
그 결과 지금은 확실히 전보다 많이 흐릿해지긴 했네..
근데 갑자기 왜 지우는거임?
깨끗한 몸으로 지내보는게 어떠냐는 어머님의 권유로 지우기로 결심했다고... 오
(하고 싶은거 다 해봤다는 현아 네가 부럽다)
그래서 일단 지우기 시작은 했는데 너어어어무 아픔 ㅋㅋㅋㅋ ㅠㅠㅠㅠ
다들 그것때문에 더 후회한다더라 ㅠㅠ(공들여 했는데 지울땐 너무 아파서 괴롭다고..)
그리고 이용진 역시 문신제거 유경험자...
10번 넘게 지웠다고? ㅎㄷㄷㄷㄷㄷ
이용진의 경우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문신한게 급 후회가 되서 지웠다고...
선택받은 용사 뭐임 ㅎㅎㅎㅎㅎㅎㅎㅎ
저것도 뭣도 모르는 아가 때나 통하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래도 타투에 대한 고정된 인식이 좀 있다보니 본인의 아이가 타투의 존재에 대해 물어본다면 꽤나 난감할거 같긴함
현아도 이제 결혼도 했고 뭔가 느끼는게 많았던건지.. 괴롭긴 해도 잘한 선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