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고혹적인 분위기의 셀카를 공개했다.
한소희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카메라를 응시한 채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쪽 손으로 볼을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 위에는 헤어 세팅을 하고 있는 듯한 핀을 그대로 꽂고 있어 촬영 장소가 메이크업 샵임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운 모습", "내 마음은 너에게 완전히 빠졌다', '인형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소희는 모친이 '빚투' 논란에 휩싸이자 공개적으로 절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2020년 한 누리꾼은 한소희의 어머니 신 씨가 곗돈을 가지고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신 씨는 지인에게 4000만 원을 빌리며 연대보증인으로 한소희를 세웠다. 그러나 빚을 제대로 갚지 못해 해당 지인이 연대보증인인 한소희에게 원금 4000만 원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신 씨는 최근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으며 대중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오는 7월에는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로스앤젤레스, 뉴욕, 홍콩, 프랑크푸르트, 파리 등에서 개최되는 팬미팅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다. 또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이후 현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촬영한 영화 '프로젝트Y'를 차기작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한소희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