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횡령 43억 중에 33억 갚았대 ㄷㄷ 나머지 10억도 갚는다 함 코인투자 ㄷㄷ
배우 황정음이 약 43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약 33억 원을 이미 변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정음 측은 남은 10억 원도 최대한 빠르게 상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대부분의 채권이 금융권이고, 담보가 잡힌 부동산이 있어 추가 변제에 큰 무리는 없다고 설명했다. 황정음은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코인 투자에 대해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월 재판에서 최종 결심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황정음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