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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군사 독재 정권 사람들이 왜 스스로가 다 문제가 되나

천주교의민단 |2025.05.20 17:57
조회 5 |추천 0
깨끗하고 정직할 수 있습니까?




있어요정말 그런 것인 것 같다











어떻게?



















기억이 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기억도 안나고아는 것도 없어..


과거에







뭘 잘못했지?

그러면 다 된다깨끗하고 







정직해다 잊어버린 것은잊어 버린 것이지거짓말 하는 건 아니야라며..그러면그게정직한 것이고깨끗한 것이냐














뻔뻔한 것이라고그러죠?

그러면 그런게 무슨 습관입니까?다 기억에서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가서잊혀지고 무의식화 하는 것을자주 반복하는습관이죠..











어떻게 되는지..그 다음엔..


그래서고해성사의 은총은어떻게 설명하여야 할까..생각을 해봤습니다.이번에는..









미쳤다면미치는 그 속도가 더 진행되는 것이 더디어 지거나치료가 시작된다..이를테면과거의 바램을 인지만 해도..그 바램을 놓쳤다고 해도인지만 해도혹은 큰 피해에 대해인지만 해도낫기 때문에대부분의정신 질환이 낫는다고 보아야 하고그것이 일반적으로성폭행을 당한 경우에 조현병으로 간다고 하는데그것을 자꾸 피해를 함께 나누고 고통에 직접 마주하여일본 대사관 앞에 소녀상 놓아 드리고저항하니까정신질환은 없는 경우나 그렇게 그래도 그 피해가 있어도정신질환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결과들은그런 참담한 결과들은 막아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설명해야 하는 심리학의 정신의학의  근거들이 존재하고.있다.
그런데 수요 집회 반대 집회는 그 수요 집회를 공산당 활동으로 몰아억압하니까 그 반대 집회 사람들은 대죄를 지어서 지옥간다그렇게 설명해야 하고 예수 믿고 지옥가는 사례가 많을 것이다라는 것으로 보는마태 7,21-23을 기억해야 한다.그게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무슨..경우가 다양한데다 고려 안하고정보 다 잘라 먹고이상한 맹탕 아까 그 흰 밀가루 조금을 찬물에..넣어 주는..먹으라고..어디 이런 맹탕이 있나..
그러면 언제그랬을까요?

기억이 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을 찾아 보면 많고..5공 청문회 보면말도 안되게 많던데..그래서다시 찾아오는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에서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4학년 학생 추모 미사 강론에서

제1독서에서는 야훼 하느님께서동생 아벨을 죽인 카인에게너의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고 물으시니
카인은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하고 잡아 떼며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창세기의 이 물음이오늘 우리에게 던져지고 있습니다.너의 아들너의 제자너의 젊은이너의 국민의 한 사람인 박종철은 어디 있느냐
탕하고 책상을 치자억하고  쓰러졌으니나는 모릅니다.
수사관들의 의욕이 좀 지나쳐서그렇게 되었는데그 까짓 거 가지고 뭘 그러십니까
국가를 위해 일을 하다 보면실수로 희생될 수도 있는 것 아니요
그것은 고문 경찰관 두 사람이 한 일이니 우리는 모르는 일입니다.

바로 카인의 대답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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