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70대인 한 할머니의 파란만장한 인생역정이야!
시골에서 태어났고 우리 엄마들의 그랬듯 가난과 생활에
지쳐 만난 남자에게 강간당해 결혼했어.
그 당시에는 법적인 보호를 못 받아 그냥 당해도 결혼만이
답이었어.
그래서 아들들이 태어나고 시골에 집을 짓기위해 만난
유부남건축가와 불륜으로 임신을 했어.
그런데 하늘의 뜻이었는지 남편이 사고로 사망했어.
엄청난 보상금으로 강남에 입성한 후 다른삶을 살고
아파트에 남자들을 끌어들여 소문이 나빠지면 이사를
다니고 냉장고에는 보신탕을 끓이기 위한 개사체가
들어있었어.
신용이 생명인 세상에서 자식들을 신용불량자로 만들고
집은 경매돼서 월세살고 보험없이 타인차 운전해서 사고나서 합의하고 아들들은 물려받은 땅이 있는 것처럼 사기를 치고 순진한 여자들을 속였지
그래도 불법은 아니야 우리나라는 사기죄에 관대해
요즘 김*희씨 처럼 산 사람이 이전에도 있었어.
법을 잘 알았거든.평범한 사람은 꿈도 못 꾸는 범죄들
인생에 빌런들은 거르는게 좋아 당하지 않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