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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축구선수 사위 본다…'손예진 닮은꼴 딸' 이연지, 정우영과 결혼

쓰니 |2025.05.22 07:41
조회 72 |추천 0

 ▲ 배우 이광기 딸 이연지(왼쪽), 축구 선수 정우영. 출처| 퍼펙트 라이프 방송 캡처, 축구협회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광기(57)가 축구 선수 사위를 얻는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광기의 딸 이연지(26)는 축구 선수 정우영(26)과 6월 결혼한다.

정우영은 독일 분데스리가 FC 우니온 베를린 소속 미드필더 공격수로 활약 중인 축구 선수다. 1989년생 축구 선수 정우영과 동명이인이라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작우영'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이연지는 이광기의 첫 딸로, 정우영과 동갑내기다. 아버지 이광기와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하는가 하면, 2022년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뛰어난 미모를 공개해 '손예진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사랑과 믿음으로 결혼을 결정하고 주위에 조금씩 결혼 소식을 알리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경규에 이어 이광기 역시 '축구 선수 사위'를 얻게 돼 눈길을 끈다.

이광기는 1998년 아내와 결혼, 1999년 딸, 2003년을 아들을 얻었으나 2009년 11월 신종플루로 아들을 보냈다. 2012년 1월 셋째 아들을 얻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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