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홍콩 금수저' 혜림, 완벽한 아들 맘 모드…"하원길조차 럭셔리" [RE:스타]

쓰니 |2025.05.22 12:16
조회 42 |추천 0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우혜림(혜림)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우혜림은 자신의 계정에 "하원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푸르른 나무들 사이 공원을 거닐고 있는 우혜림과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첫째 아들 시우 군은 활발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으며, 생후 몇 개월 된 둘째 아들은 유모차에 앉아 엄마와 함께 산책을 즐겼다. 우혜림은 붉은 니트 셔츠에 흰 바지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하원길에 공원이 있다니 부럽다", "첫째 아들 정말 튼튼해 보여요", "이런 녹음 많은 동네면 저녁 조깅도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일상에 공감했다.
혜림은 지난달 한 방송을 통해 홍콩에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방송에서 공개된 혜림의 친정집은 고급 아파트 단지로 실내 놀이터와 체육관, 헬스장, 실내외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박수홍은 "금수저였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혜림은 "부모님이 IMF 시절 집값이 크게 떨어졌을 때 운 좋게 구입하셨고 지금은 10배 가까이 올랐다고 들었다"며 부모님의 안목에 공을 돌렸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해 'Be My Baby', 'I Feel You'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약했다. 이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지난 2022년 첫째 아들을, 지난 2023년 12월에는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 TV리포트 DB, 우혜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