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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x페퍼톤스 뭉쳤다 “제작비랄 게 없어..유재석만 좋은 카메라로 찍어”(‘컬투쇼’)

쓰니 |2025.05.22 16:30
조회 13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조혜련과 페퍼톤스가 메카니즘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조혜련과 페퍼톤스가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유튜브 ‘핑계고’를 계기로 만들어진 그룹이다. 신재평은 “우연히 저희 세 명이 ‘핑계고’ 시상식에서 옆자리에 앉게 됐다. 유재석 형님이 저희 입은 옷과 아우라가 너무 안어울린다고 했다”며 “셋이 안어울리는 게 재미있다고 갑자기 팀을 권하셔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작비는 얼마나 들었을까. 신재평은 “제작비랄 게 거의 없다”며 “뮤직비디오 찍는 데 스튜디오 3시간 빌려 긴급하게 2곡을 찍었다. 필터쓸 돈이 없어 핸드폰에 비닐 붙여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다”고 웃었다.

조혜련은 “유재석 씨가 어시스턴트 해줬다. 유재석씨가 우릴 찍는 걸 찍더라”며 “그런데 그 카메라는 좋은 걸로 찍더라. 우리 재석이는 소중하니까. 작사를 저랑 남편이 둘이 하고 작곡을 이 두 분께서 해주신다”며 자급자족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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