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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X페퍼톤스 “탑백귀 유재석도 메카니즘 노래 호평”(‘컬투쇼’)

쓰니 |2025.05.22 16:31
조회 23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메카니즘’의 아버지 유재석이 곡을 호평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조혜련과 페퍼톤스가 출연했다.

‘핑계고’를 계기로 조혜련과 페퍼톤스가 뭉쳐 메카니즘이 결성된 가운데 유재석은 ‘치어링’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신재평은 “저희는 사실 (유재석을) 프로듀서로 모시고 싶었다. 그래도 워낙에 본인이 하지 않은 일에 대해 이름이 나가는 것에 대해, 깔끔하게 부담 안되게 치어링 정도로 해달라 하셨다”며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 메카니즘의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래에 대한 유재석의 반응은 어땠을까. 조혜련은 “일단 노래가 괜찮다 했다”고 했고, 신재평은 “워낙 기준이 높으시고 탑백귀이시지 않나”라며 뿌듯해했다. 이장원도 “어제 연락을 주셔서 ‘노래가 좋아’ 하셨다”며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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