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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임슬옹, 줄기세포 주사 커밍아웃 “팽팽해져서 정말 좋아

쓰니 |2025.05.22 16:34
조회 95 |추천 0

 채널 ‘옹스타일’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줄기세포 주사를 맞은 근황을 공개했다.

5월 21일 임슬옹이 운영하는 개인 채널 '옹스타일'에는 그룹 아이들 미연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채널 ‘옹스타일’

임슬옹과 친분이 두텁다는 미연은 "슬옹 오빠가 유튜브하신다고 외모를 굉장히 신경쓰더라"고 말했고, 임슬옹은 "줄기세포 (주사) 했다. 진짜 좋기는 좋더라. 추천해 주고 싶다. 팽팽해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내 사생활"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어진 대화에서 임슬옹은 요즘 장안의 화제인 '에겐남'(섬세하고 다정한 남자 유형)을 언급하며 "8개의 특징이 다 나더라. 관심사 옷, 유튜브, 그림, 매니악한 음악 듣기, 여사친이 많다, 섬세하다. 한 가지 다른 건 운동하는 걸 싫어한다 이건데 이건 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에 미연은 "슬옹 오빠가 이런 점이 참 신기했는데 정체가 에겐남이었다. 난 참 슬옹 오빠가 어쩜 저렇게 섬세하고 이런 걸 좋아하고. 그런 분이 흔치 않지 않냐"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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