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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햇살 아래 완벽한 미소”…한예슬, 크롭티 자태→눈길 사로잡은 근황

쓰니 |2025.05.22 17:42
조회 14 |추천 0
(톱스타뉴스 김나현 기자) 로마의 고즈넉한 풍경과 따뜻한 햇살 아래, 한예슬이 여유로운 순간을 남겼다. 콜로세움 앞 청명한 하늘과 어우러진 그의 미소에는 새로운 출발을 향한 설렘과 진정성이 가득했다. 블랙 크롭티와 베이지색 바지로 연출한 세련된 스타일은 도시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렸다. 
한예슬은 22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로마에서 사랑을 보낸다”는 메시지와 함께 새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자연스럽게 웃으며 콜로세움 앞에 섰고,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로 현지를 밝히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크롭티가 드러낸 잘록한 허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고등학생인 줄 알았다”, “즐거운 여행 되길 바란다”, “화보 같은 장면이다” 등 응원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많은 이들이 그의 밝고 건강한 모습에 작은 위로와 기쁨을 얻었고, SNS 댓글 창에는 따뜻한 마음들이 가득 채워졌다


한예슬은 2021년 공개된 열애 이후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류성재와 혼인신고 소식을 전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후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지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자신만의 솔직한 행복을 나눠왔다. 슈퍼모델 데뷔를 시작으로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한예슬은 데뷔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여전히 다양한 스타일과 삶의 방식을 자유롭게 보여주는 한예슬의 일상은 팬들에게 변함없는 영감을 준다. 새로운 출발지인 로마의 햇살을 온전히 품은 그의 미소는 지나온 시간을 넘어, 앞으로 한예슬이 펼칠 또 다른 서사를 예감하게 한다. 차기작 검토와 함께 일상과 작품 모두에서 새로운 이야기의 문을 열고 있는 한예슬의 행보는 오랫동안 팬들의 가슴에 남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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