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헤럴드POP=박서현기자]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초특급 무대들이 줄줄이 공개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컴백할 때마다 레전드 무대를 경신해온 ‘아이들’(i-dle)이 새 앨범 ‘위 아(We are)’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타이틀곡 ‘Good Thing’과 선공개곡 ‘Girlfriend’ 두 곡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무대 장인’의 진가를 입증할 예정이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중독적인 훅으로 무대를 장악할 ‘Good Thing’, 그리고 이별을 겪은 친구를 향한 따뜻한 위로가 담긴 ‘Girlfriend’ 무대를 통해 아이들만의 쿨하고 감성적인 서사를 오롯이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는 순간 빠져드는 ‘무결점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는 ‘라이즈’(RIIZE)도 새 앨범 타이틀곡 ‘Fly Up’과 수록곡 ‘잉걸(Ember to Solar)’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펼친다. ‘Fly Up’은 1950년대 로큰롤을 연상시키는 댄스 곡으로, 에너제틱한 리듬과 규모감 있는 콰이어가 어우러지며 라이즈 특유의 청량하고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함께 선보일 ‘잉걸(Ember to Solar)’은 도파민을 자극하는 강렬한 사운드 위로 퍼포먼스 에너지가 폭발하는 곡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첫 EP를 발매한 신예 아티스트 미야오(MEOVV)의 무대도 마련된다. 미야오는 더블 타이틀곡 ‘드랍탑’(DROP TOP)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 방송 최초 공개하는 것. 유니크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된다.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결성된 그룹 하이보이즈가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는 것. 배우 강유석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연준이 함께 ‘그날이 오면’ 무대를 선보이며, 청춘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담은 무대로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매주 다채로운 무대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22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