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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안재홍, 아직 날 어머니라 불러‥이제 그만해라”(씨네타운)

쓰니 |2025.05.23 11:30
조회 118 |추천 0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라미란이 자신을 어머니라 부르는 안재홍을 향해 "이젠 그만해라"고 경고(?)했다.

5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주연 안재홍, 라미란이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이들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모자 관계로 분한 바 있다. 이번 '하이파이브'에서는 팀 동료로 만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영상 캡처

이날 안재홍은 여전히 라미란을 어머니라고 부른다면서 "미란 선배님을 부르는 호칭이 세 가지다. 어머니, 선배님, 누나다"고 말했다.

"그 중 어떤 게 가장 좋냐"는 질문에 라미란은 "이제는 누나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라며 "영화에선 동년배로 나온다. 굳이 어머니라고 하는 건 좀.. 그만해라 이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안재홍은 "저만의 애칭이다. 애착 어머니다"고 반응했다.

한편, 라미란은 "'응팔'에서의 정봉이를 어떻게 잊을 수 있겠나"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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