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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웃긴 표정 지어도 마냥 러블리..세련된 명품룩

쓰니 |2025.05.23 13:56
조회 19 |추천 0

박하선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하선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사진과 함께 “굳이 이 사진을 메인으로 한 너 맘에 든다. 내 서타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하선은 입을 크게 벌리며 신발을 닦고 있다. 웃긴 표정을 짓는 박하선의 비주얼이 러블리하다.

또 박하선은 명품 브랜드 셔츠를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박하선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매주 소통 중이다. 이외에도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다.

또한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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