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출신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세 차례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대부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병가 연장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조사 결과와 엇갈리며 여론은 분노로 돌아섰다. 온라인에선 “연예인 병역 특혜 언제까지?”라며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 송민호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