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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에 모든 여러분들께, 배달음식에서 나온 이물질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제 억울한 마음을 듣고 제발 도와주세요.너무나 간절합니다.부탁드려요

도와주seyo112 |2025.05.24 18:45
조회 679 |추천 0
안녕하세요~네이트판에 모든 여러분들~~제발 제 사연을 듣고 정말 힘없는 사람이 더 힘없는 사람을 이렇게 만들면 저같은 국민..소시민은..진짜 형법에서 말하는 아니 진짜 세금을 평생 내면서 살아왔지만 처음으로 국민에 권리와 의무를 지켜달라고도 안 바라고요.그저 거짓은 밝혀야하고 진실은 밝혀져야 하는 게 맞는 거니까.
저는 지금..정말 죽음의 벼랑에 끝에서 살수도 죽을수도 없고 힘이 없어도 너무 없기에 이렇게 네이트판에나마 방금 처음으로 가입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일이 있었던 그때는 5월 11일 일요일 오후 5시 6분, 저녁을 먹으려고 평소처럼 쿠팡이츠를 통해서 배달음식(중식ㅡ짬뽕,탕수육 1인세트)을 주문했고(5시 37분 배달완료) 짬뽕을 다 먹은 후, 탕수육 위에 비닐을 뜯어서 소스를 다 부어주었습니다.원래는 소스를 찍어서 먹는데 탕수육 고기가 식어서 그런건지 아랫니 부분교정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질겼기에 소스를 부어놓으면 좀 불으니까 또 음식을 버리면 아까우니까 다 먹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좀 불편했지만 먹을만은 했기에 다 먹어간다고 생각할때쯤 새 탕수육 하나를 물었는데 왼쪽에 끝쪽 어금니에서 모래씹는 느낌이 들어서 퉤 하는 느낌으로 뱉는다고 뱉었는데 물론 침과 함께 이미 넘어간 음식은 어쩔 수 없지만 제가 바로 뱉었을때 나온 이물질은 작지만 아프고 단단하고 날카롭게 느껴졌었습니다.

이후에 바로 쿠팡이츠로 이물질로 인한 채팅으로 상담신청(전화상담은 바로 안될 가능성이 많아서 1:1채팅이 상담을 빠르게 진행시켜주신다고 함ㅡ최초상담시작 시간:오후 6시 1분)을 했고 쿠팡이츠에서는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오면 주문취소나 환불은 물론 식약청에 대리 신고까지 해주는 제도가 함께 따라오르건지 제게 묻기도 했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문자로도 왔었더라고요.

상담사님과 상담을 하면서 상담사님이 해당사장님과 최초로 연락연결을 시도하고 연결이 되기까지의 시간은(6시 7분~6시 50분)43분이 걸렸고, 사장님께서 저한테 직접 연락주신 게 6시 55분이었으니 48분, 거의 한시간이 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저는 처음 겪는 상황에 정말 너무 불안하고 초조했고 미칠 것 같았습니다.(원래도 공황ㆍ불안ㆍ사회공포성ㆍ우울증 등이 있었지만 취침약까지 먹으면 약이 너무 많아져서 조금씩 줄이다가 결국엔 취침약 하나까지만 도움을 받기로 하고 그렇게 살고 있는 와중에) 해당사장님과 연락되기까지 저는 일단 사과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또한 연락이 너무 늦게까지 안된 부분에 대해서 물었는데 해당사장님은 매장 연락처가 와이프번호로 착신이 되어서 연락이 안되었다는 등..사과는 하셨지만 또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겠지만 뭔가 변명을 더 크게 강조하는듯 제 피해상황에 대해서는 환불받았지 않았냐는 말에 사실 어이가 없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또한 저는 사장님께 이번 5월 11일 일요일 오후 5시 6분에 두번째 주문을 하기 전에
지난 5월 5일 월요일 오후 5시 24분에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서 해당 가게에서 똑같은 메뉴(짬뽕ㆍ탕수육)로 첫 주문을 해서 먹었을때에도, 당시에 아빠가 짬뽕을 드시다가 흙이 씹힌다고 말씀하셨었지만 배달을 주문한 제 짬뽕은 괜찮았었고 맛있게 먹었었기에 이물질이든 주문취소든 환불이든 그런 생각은 해본 적 없다고 말씀드렸고 사장님께서는 그럼 이번에도 이물질이 짬뽕에서 나왔을거라고 얘기를 하시려는 것 같아서 제가 정확하게 쿠팡이츠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번에는 탕수육을 먹다가 그렇게 된 일이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매장을 포함해서 제가 쿠팡이츠에서만 수백번 주문해서 먹어봤지만 이물질을 발견한 적은 있어도 제 치아가 다친 건 처음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에 사장님께서는 원래는 고기를 납품 받으면 확인하고 탕수육을 손수 하나하나 튀기는데 오늘은 실수를 해서 고객님이 그렇게 됐다면서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영업한지 한 달밖에 안됐다며 제 피해를 사과와 함께 또 가게 경영에 대한 어려움의 감정호소를 하시면서 서로 처음 벌어진 일이니까 운이 안 좋았던 것처럼 넘어가려는데 진짜 화가 너무 주체하지 못할만큼 나고 속이 상할대로 상해서 말도 어떻게 해야할지 제대로 얘기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였어요.

이쯤되니 사장님도 그냥 넘어가는 건 안된다는 걸 인지하셨는지 오늘은 어차피 일요일이라서 치과에 못 가니 내일 월요일에 같이 동행해서 확인해보고 해줄 수 있는 병원진료비나 치료비가 있다면 해주겠다고 하셨는데(이때까진 사장님께서 크게 치아가 파절될 만큼에 생각은 못하셨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 통화가 끝난 후 그렇게 느낀 것도 있지만 그 후에 수요일에 진단서를 보내드린 후 연락을 받았을때 사장님의 반응으로 유추할 수 있었어요)저는 처음 당하는 일에 너무 당황도 했지만 피해를 받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고 내일이 되서 갑자기 사장님이 연락을 안 받고 그냥 넘어가시면 어떡하지?정말 감정조절도 안되고 사장님께서 진짜 진심으로 한 말인지도 다 모르겠고 내일까지 아니 계속해서 연락을 해야한다는 게 너무 괴로울 것 같아서 당장 해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게 사실이예요.

다만,얼마를 바라냐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사실 돈의 액수보다 제 정신적으로 뭔가 이게 진짜 억만금을 줘도 풀리지 않을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당장 어떠한 돈에 액수,계산도 못했어요.
또한 사장님께서도 본인이 10만원, 100만원을 말할 수도 있고 그것보다 적을 수도 있으니까 저보고 제시를 해보라고 하셔서
저는 그냥 다 떠나서 제가 부분교정중에 생긴 일이고,
제 교정비용은 200이었다.(물론 정확하게 나중에 알보니 180정도 였지만)라고 말그대로 제시만 했지.그 이후에 더 치료 금액이 나온다거나 그런 부분은 제가 알아서 하던지 사실 그 이후까지 생각도 못했고 단지 그 상황이 제가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이런 대화를 빨리 끝내고 싶어서 제시만 했을 뿐이였어요.(저는 사장님께서 영업중이시니까 이물질을 발견후 시간 순서대로 제 원래치아에 상태였던 최신순에 찍었던 마지막 x-ray, 정상치아였다는 건강검진때 결과 등 문자로 보내드렸는데 사장님께서는 문자는 봐도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자꾸 영업중에 전화를 하시면서 본인이 지금 영업 못하는 건 어떡하냐 라고 하시는데..하.제가 그래서 문자로 나중에 확인하시더라도 사실확인이 중요한거라고 생각해서 보내놓은거고 통화중에도 사장님께 어떻게든 최대한으로 이해시켜드리기 위해서 거짓이 아니라는 걸 설명하기 위해서 제 치아는 이렇게 아랫니 부분교정 외에 치과치료를 충치든 어떤 질병으로 받아본적이 없다는 정상치아였다는 사실을 계속적으로 알려드렸어요)
(*또한 5월 5일 월요일 제가 첫 주문을 하기 전에 해당음식 리뷰를 보고 주문했었는데 처음엔 너무 배고픈 마음에 윗글만 보고 믿고 주문을 했었는데 주문을 하면서 더 읽다보니
교정한 어떤 분이 탕수육을 먹었었는데 맛은 있었지만 고기가 질겼다는 말에 )
사장님께서 답글로 아드님도 3년째 교정기를 끼고 있다며 걱정해주시는 글을 보고
적어도 제 피해에 대해 누구보다 더 이해해주실거라고 생각했어요.그건 다 제 착각이었겠지만요.

저도 알아요..요즘 나라 안팎으로 너무 어지럽고 시끄럽고 모든 분들이 어렵다는 거..여러 시사ㆍ교양ㆍ범죄 프로그램에서 자영업자분들에 어려운 사정을 이용하는 일부 갑질하는 나쁜 손님들이 있다는 것도.
그래서 저도 그런 부분을 접할때마다 정말 너무 이해가 안갔고 왜 그렇게까지 하면서 사는지 저한테는 정말 생각지 못한 다른 먼 나라 사람이야기처럼 느껴졌었어요.
저 또한 웬만하면 정말 못 먹을 정도가 아니라면 그냥 참고 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피해자가 될 줄도 몰랐지만..피해자가 되어도 그게 거짓이 되거나 부정당하는 건 생각도 못했었는데..


5월 11일 일요일에 오후 6시 1분에 이물질 발견한 후 쿠팡이츠 상담사와 상담하면서 매장사장님과 연락이 닿기까지(6시 55분) 그 이후부터 다음날 5월 12일 월요일에 최대한 보존 그대로 치과 치료를 위해 이를 닦을 수도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치과에 가서 간호사가 어떻게 왔냐고 물어봐서 어제 일요일 저녁 5시에 저녁으로 짬뽕,탕수육을 먹었는데 탕수육(정확하게 음식을 지칭)을 먹다가 치아에 이물질이 낀 것 같다는 것(왼쪽에서 다섯번째 윗니)과 제 치아를 확인해봤는데 깨진 것 같다(왼쪽에서 다섯번째 윗니, 왼쪽 끝쪽 어금니)며 상담내용을 말씀드리고 진료를 받는데 저는 왼쪽 다섯번째 윗니가 첫사진처럼 검은 이물질이 박혀서 검게 보이고 치아가 잘못돼서 모양이 송곳니처럼 뾰족하게 변한 거라고는 확실히 생각도 못했었는데(제 치아를 스스로 찍어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찍어지질 않는데 최대한으로 찍은거예요)치과 원장님께서 송곳니처럼 뾰족해진 치아를 떼서 안쪽 단면하고 맞춰주셨습니다. 그렇게 보니 제 치아 안쪽이 검은 이물질이 아니라 구멍처럼 뚫려서 검게 보였던 거였더라고요.생각했던것보다 너무 큰 피해에 저는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해서 치과에서 울고 말았습니다. 창피한데...또한 진단서랑 떼서 가려는데 갑자기 증거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다시 부탁을 드려서 원장님께 제 치아 좀 달라고 하니까 이미 다른분들에 치아와 섞여서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진짜 마음같아서는 그 큰 쓰레기 다 뒤져서라도 찾고 싶은 너무나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너무 울어서 원장님을 포함한 거의 모든 직원분들이 다 보셨는데 지금 생각해도 참...어떻게 보면 아무일도 아닐수도 있지만 저한테 정말 중요한 일이었거든요.

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평소 애용했던 쿠팡이츠에서 오후 5시 59분에 부모님과 함께 주문해서 먹은 음식이 탕수육 사건 이후 물 외에 먹은 첫 끼였습니다.진짜 배달음식을 좋아했던 저에겐 혼자서는 더이상 먹지 못하게 만들었고 엄마,아빠가 고기를 드시게 되면 고기에 뼈가 있진 않은지 확인하게 되는 트라우마 같은 상처아닌 상처가 생겼네요.

제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네이버에 검색하고 찾아보고 계속해서 정말 저같이 피해받은 피해자는 있는지,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아무리 찾아보아도..저랑 같은 피해자가 없거나 있어도 해당영업장측에서 보상을 해줘서 합의가 되어진..확실하게 밝혀지거나 끝까지 진실을 밝혀진 사례는 없더라고요.

피해받은 사실도 억울한데 그 증명까지 해야한다는 게 참..진짜 안 그래도 힘든데..그래도 .정말 힘들겠지만 진짜 힘내서 시작이라도 해보려고 이리저리 발버둥 치는데..주변에서 특히 법쪽으로 저를 가장 상처되고 힘들게 했던 말이..

그냥 포기해라..개인이 혼자서 사실을 증명하는 게 쉽지 않으니 시작도 하지 않는 게 낫다. 민사로 갈 거 형사로 갈 수 있다. 소송하다가 끝난다.변호사비만 든다.혼자서 이기지도 못할 싸움 괜히 해서 역고소나 당하지 말아라..

그렇게 병원진료를 가기 전까지 일요일에 밤을 새면서 너무나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연락할곳이 쿠팡이츠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서 새벽 2시에 상담사님과 첫 통화를 하고 정말 고민고민을 하다가 5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 58분에 식약청에 첫 신고(전화상담)를 하게 되었고 병원진료가 끝난 후, 각 시청(오후 4시 52분),구청(오후 5시 5분)에 연락해서 신고가 되었는지 확인해봤지만 안되어 있다길래
쿠팡이츠에 다시 저녁~늦은 밤 사이쯤에 쿠팡이츠 상담사님께 제 피해사실+진단서와 초진차트를 추가적으로 말씀드렸고,다시 한번 해당 담당부서와 식약청에 쿠팡이츠에서 신고해주기로 했어요(전화로만 신고하는 것보다 사진과 함께 신고하는 게 좋다고 해서 개인보다는 원래 배달업체를 통해서 하게 되면 더 빨리 전달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연중무휴였던 해당영업장이 휴무)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음날 5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26분에 해당구청에서 연락이 왔고, 이따 오후 1시 40분(저희집 앞에서 만나자고 해서 미리 나가서 차를 타고 오실 것 같아 주차장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주차장이 다 비어있었는데 1시 49분에 전화하셔서는 어디있냐며 괜히 안 늦은척 하시고 구청직원 2인 1조여서 2인이 오신건지는 모르겠지만 공무증 제시를 안하셔서 제 담당이 누군지 몰랐는데 눈치로 한 분은 차에 계속 계셔서 못 봤고 한 분이 내려서 얘기하니까 그래서 알게 되었고)에 오신다고 하셔서 증거품은 물론이고 그외 과자간식과 손편지를 써서 만나뵈러 나갔습니다.그냥 모르겠습니다. 진실을 밝히는 희망과 함께 간식은 그냥 고생하시니까 달달한 거 땡길 때 먹고 힘내시라는 뜻에서 그냥 아무 사심없는 마음으로 드리려고 했고..
편지는 제 진짜 진실을..진심을 좀 알아달라는.. 진실을 밝히는데 있어서 조금나마 참조가 되었으면 해서..작은 거 뭐라도 있으면 아낌없이 다 주고 싶지만..

근데 지금은 가진 게 없어도 너무 없고 여기까지 와주신 게 너무 감사한 마음에 저한텐 그게 가장 큰 감사를 전하는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그중에서도 일회용봉투 2장을 넣어드렸었는데 나름 의미가 있다면 과자를 다 드신 후 바로 쓰레기를 버리실 수 있게 준비해드린 것도 있지만 그 쓰레기봉투..저희 부모님과 제가 폐건전지 모아서 주민센터에서 바꿔오던 아니 지금도 계속 하고 있는 일이라서..저는 마음을 드린 거거든요..그런데 구청직원분께서 과자간식은 거절하셔서 그럼 손편지만이라도 부탁드린다고 해서 그건 받으셨습니다.

그렇게 탕수육 그대로 있던 음식물과 이물질이 나온 것 2개 증거물 다 가지고 나갔었는데 음식물은 필요없고 이물질 나온것만(결과 후에 증거품에 대해 어떡할건지 물어보셨을때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진실이 밝혀지면 괜찮겠지만 아니라면...필요해요 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렸었는데)가져가셨고 제마음속으론 그랬습니다.
물론,(67세 눈이 안 좋으신 저희 어머니도 작지만 눈엣가시처럼 보이기도 하고 실제로도 뼈ㆍ가시처럼 날카로워요)육안으로 봐도 보이겠지만
위생관리과면 식품관련 전공이니 적어도 사람 치아ㆍ이물질인지는 구분할줄 안다고 생각했고 보통 상식적으로라도 알테고 정말 하다못해 4층 위생과 건물이면 문구점에서 1000~2000원짜리 돋보기라도 있거나 현미경이로라도 정말 꼼꼼하고 세심하게 확인해서 제 진실을 밝혀줄거라는 걸 기대하면서.

그런데 구청직원에 현실적인 한마디에 말은 저에게..바로 절망감을 주고 말았습니다. 본인도 배달음식을 먹다가 앞니가 깨져본적 있다고..

저는 너무 속상했습니다.
물론 구청직원분은 그만큼 별 일이 아니라는 얘길 하고 싶었을 수도 있었지만 이미 상처를 받은 제게는 그러니까 그냥 넘어가..아무 일 아니야..라는 의미로 들렸어요.
안그래도 너무 힘이 없어도 너무 없는 소시민이 법적으로까지는 돈이 없어서 고작 할 수 있는 게 내 입에서 나온 이물질이 그 증거고 그 증거품을 역으로 알아보면 탕수육을 먹다가 그렇게 됐다는 게 밝혀진다는 게 사실이니까. 전혀 의심지 않았어요.

그렇게 제 증거품을 가지고 해당업장으로 가신다고 했고 그 이후로 저는(해당업소에서 첫 주문했을때 아빠께서도 짬뽕을 드신다가 흙이 씹힌다고 했던 말이 생각났고 참고해주십사 이 말과)결과가 구청에서 발표가 나는지 식약청에서 발표가 나는지 알려주지도 않았고 아는 게 없었고 만약 더 세밀한 감정을 요구한다면 식약청이 제일 큰 곳이니까 2차 감정도 하는지 아는 게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게 하나하나 궁금했던 저는 해당구청 담당직원한테 오후 4시 16분에 처음 연락드렸었는데 아직 안 들어오셨다고 다른분이 받으셔서 메모해준다며 전달받았고 연락이 안와서 오후 5시 42분에 다시 연락드리니 받긴 하셨는데 일단 말투가 아까 만났을때와는 전혀 달랐었습니다.안그래도 불안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방금 전에 이제 사무실에 들어왔고 보고서를 쓸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5월 14일 수요일에 발표가 난다고 하셨고 문자로 보내로 온다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발표는 5월 14일 오후 4시 34분에 이물질 관련하여 찾지 못했고 위반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내용으로 저와 업주에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구청직원분은 5월 13일 화요일 1시 49분 넘어서 만났고 피해사실을 이미 알고 왔고 제가 애지중지 지퍼백에 2중으로 싸 놓은 증거품을 보여드렸고 2시 이후로 그 증거품을 갖고 간 후 해당영업장으로 가서 적어도 네 분이서 함께(구청직원2명+해당업주2명ㅡ부부+-직원)제 증거품을 확인 후 제가 오후 5시 42분에 전화했을때 이제 사무실 들어와서 보고서 쓴다고 하셨는데 저를 만난 시간 이후부터~사무실로 오기까지 거짓이 아니시라면, 무슨 검사를 어디서 하신거죠?아니 이미 검사가 끝났으니 이제 (결과)보고서를 쓰고 내일 하루만에 발표가 난다고 했겠죠?

그렇게 다음날 5월 14일 수요일에 치과 치료고 뭐고 진짜 간절히 결과 발표만 기다리는 중에, 오전이 지나고 오후 2시가 되고 3시가 되어도 마음은 너무 급한데 문자로 온다는 발표도 없고 연락이 안오니까 오후 3시 4분에 우선 해당구청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어디서 발표가 나는지, 문자로 오는건지 궁금해서 연락드렸으나 (다른분이 받으셔서)담당직원은 외출중이시고 아마 퇴근때쯤 오실거라고 하셔서 그럼 연락은 물론이거니와 증거품이라도 꼭 보관 좀 해달라고, 정말 중요한거라서 그 대리인분께 정말 부탁 좀 드린다고 말씀드렸어요. 어찌됐든 저한테는 증거물이 있어야 그 다음을 생각하더라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담당구청 직원의 연락을 기다리는 와중에 식약청에 연락해서 다시 의뢰할 수 있는 방법과 더 정밀하고 세밀하게 의뢰할 수 있는 기관이 있는지 여쭤봤는데 그런 곳은 없고 재검사시, 다시 그 해당구청에 그 해당직원한테로 사건이 이관된다고 하더라고요.(전날 식약청에 연락해서 구청에서 증거품을 가져가면 결과가 언제쯤 나오냐고 이미 물어봤었는데 통상 증거품을 가지고 가면 15일은 걸린다고 하셨어요.그런데 어제 증거품을 갖고 간 후 하루만에 오늘 5월 14일 수요일 오후 4시 34분에 톡으로 결과가 나와버렸고, 결과 발표 후 다시 식약청으로 전화를 해서 해당구청에 증거품을 수거해가고 발표나기까지 하루만에도 발표가 바로 날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통상적으로는 15일정도 걸리는데 각 기관에 따라 한가하면 하루만에 나올 수도 있다고 해서 그냥 받아들였어요)

그때 저는 정말 절망했었어요.물론 한국소비자원도 연락해보았으나 소비자의 권리란=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영업주에게 피해사실이 있다는 진단서,진료내역서,진료비영수증 등 기간이 있기에 일주일에서 한달 기간 내에 한에서 해당영업주가 받아들이면 소비자원측에서는(제 생각으로는 금액에 관한 부분인 것 같은데) 조율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증거사실에 대한 서류를 보내놓아야 한다고 해서..

당시 일이 일어났던 5월 11일 일요일에 연락 이후 수요일 구청에서의 발표가 나오기까지 해당사장님학테 아무 연락도 드리지 않고 있다가 어떻게 검사를 해서 결과가 왜 이런건지 또 그럼 그 이물질은 뭐고 제 치아파절은 왜 일어났으며 정말 다 궁금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제 생니가 잘못된 일이기에 정말 고민고민을 하다가 일요일 이후로 처음으로 먼저 문자를 보냈습니다. [진단서와 초진차트,진료비내역서,진료비영수증을 찍어서 파일첨부해서 보내드리고 "사장님도 힘드시겠지만 저도 정말 생니가 그렇게 돼서 너무 시리고 아픕니다.평생 관리를 해야하는 만큼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주시길 바랍니다"]-오후 5시 38분

그리고 나서 해당사장님께 전화(오후 5시 42분:7분 29초)가 왔고 통화가 끝나고 나서 바로 구청직원분께 연락을 한다는 게 5시 50분이었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게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공무원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는 업무에 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총 5분 27초 통화)

제가 일부러 늦게 연락하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이전에 이미 한차례(오후 3시 4분에 다른분이 받으셔서)연락을 달라고 메모를 남겨봐도 연락이 안오고 바쁘시니까 특히나 증거물이라도 확보해야했기에(제가 갖고 있을 땐 애지중지 냉장보관,식품이기에 날씨유무에 따라 변질가능성,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형태가 말라서 부서지기에 형태보존 가능성)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정말 간전한 마음에서 해당영업주와의 통화 후(오후 5시 42분:7분 29초) 바로 오후5시 50분에 연락하게 됐는데 구청직원분이랑 통화한지 34초쯤 본인이 6시에 일정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업무시간을 어기고 연락드린 것도 아니고 직접 찾아가서 붙잡고 얘기한 것도 아니고 분명 제 이름 말씀드렸고 뭣때문에 연락드렸을지 이미 들었을테고 또 알았을텐데 그런 구청시민한테 본인 일정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는 건 ..너무 큰 상처주는 거 아닌가요..
또한 제 증거품을 가져갈 당시 검사 후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는데(저는 분명 말씀 드렸습니다만) 제가 감정이 너무 북받쳐서 말씀을 못하셨다며 가야할 곳도 못 갔다며 제 탓을 하시면서 직접 다시 증거품을 가져단 주지 못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냥 차라리 솔직하게 바쁘거나 다시 오기 귀찮아서 그렇다고 하면 될 일인데 안 그래도(결과적으로는) 제가 드린 증거품을 다 확인도 안해보고 안 그래도 피해자인 시민한테 왜 꼭 제 탓을 하시면서 증거품을 가져다 주지는 못한다고 꼭 그렇게 말씀하셔야 했나요? 또한 제 증거품을 갖고 다 살펴보지도 않으시고 특히나 젓가락에 붙어있던 곳에서 고춧가루랑 고기에 결로 보이는 서로 다른 색에 살코기의 다른 부위, 탕수육 껍질, 등으로 보이는 것들이 나왔고 전날 화요일에 증거품 가져가실 때에도 이물질 나왔다는 사진만! 따로 보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동차 바깥에서 고작 몇 분 얘기하면서 햇빛때문에 반사되어 잘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제 휴대폰 위에다가 본인 휴대폰을 대고 대충 찍어서 가져가시더니 해당 영업주(부부)분들과 제 치아파편ㆍ치아인 것 같다고 아니 제 치아라고 하셨다면서요.


구청직원분께~저는 하나에 구청 시민으로서도 진짜 안 보이시는 건가요?아님 진짜 안 보시는 건가요?
해당업주분께서 그렇게 말하셨고 또한 저랑 통화녹음한 것도 들려주셨다고 했고(분명히 교정비용 200제시했다는 부분일걸로 예상돼요ㅡ제가 돈을 요구했다는 걸로 말씀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저는 해당사장님이 그 돈 200을 주면 괜찮아지겠냐고 했을때 대답을 하지도 않았고 계좌번호 알려드린 적도 없고 해당업주와 어떻게든 해결을 봤겠죠. 그 깟 돈 몇 푼 때문에 이렇게 사실적ㆍ정신적 힘든 이 사실을 밝히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해당업주는 당시 구청직원분들이 오셔서 가게에 손님이 계셨는데 일도 제대로 못한 것도 제 책임..
저는 구청직원 한분과 차 밖에서 잠깐 대화한 게 전부익데
그래도 저랑은 다르게 업주사장님이랑은 증거품 확인도 하시면서 제 통화녹음도 듣고 제 치아라고 서로 대화하며 결과를 내실만큼에 시간은 되셨나봐요..

또한 5월 14일 수요일 발표날에 발표시간(오후 4시 34분)까지 언제 영업하시나 저 계속 보고 있었는데 원래 같았으면 오전에 문을 여는데 계속 딜레이 되다가 오후 2시에서 오후 3시로 바뀌는 건 봤는데 오후 3시 4분에 제가 구청에 연락하고 또 식약청ㅡ소비자원에 연락하는 바람에 못 봤지만 발표가 난 오후 4시 34분이 지나서가 아니라 그 이전에 적어도 오후 3시~4시 30분 전에는 오픈해서 일하고 있었어요~

선 영업 후 결과..마치..의뢰하고 피해자인 저보다 어떻게 해당업주분께서는 결과를 알고 미리 영업을 할 수 있었을까요?
해당업주분 말대로라면 해당구청직원분은 전날 5월 13일 화요일에 2시 이후로 제 증거품을 갖고 함께 얘기를 나누시고 저랑 오후 5시 42분에 전화연결 됐을때 이제 사무실로 들어오셨다고 했고 보고서를 써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땐 이미 검사가 끝나서 결과보고서 쓰는 거였고 그러니까 다음날 5월 14일 수요일에 바로 발표가 난다고 말씀하신 거잖아요.

진짜 우연이 겹쳐서 저한텐 악연인데..제가 잘못 생각하는거라고 ..말해주세요..
지역뉴스에도 신문에도 떴는데..5월 14일 수요일 "식품안전의 날"...
그래서 해당구청직원분이 위생관리쪽이다 보니 퇴근 10분을 남기고 오후5시 50분에 전화를 걸었을때 통화한지 34초만에 6시에 일정이 잡혀 있어서 가야한다며 애절한 구청주민한테 먼저 말할 만큼 어떤 중요한 일이 있었을까요...
이 이후로 저한테는 40세 평생 처음으로 과호흡과 온몸이 마비가 되고 사지가 뒤틀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ㅡㅡㅡㅡㅡㅡ1차 심리적 충격으로 과호흡ㅡㅡㅡㅡㅡㅡ

2시간 이상 경과 후 부모님과 햄버거를 먹으려는데 해당사장님께 전화가 왔고 ,5월 11일 일요일에 맨처음 제가 이물질을 발견하고 나서 그 일련의 과정을 계속해서 찍어지지 않는 제 입안에 상태를 나름대로 제 사실입증을 하기 위해서 노력했고 사장님께서 곡해말고 있는 그대로 보시라고 그래야 이해가 가실 것 같아서 정말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 진단서로 인해 제 개인정보가 다 노출된 줄도 모르고 의사도 믿지 못해 직접 전화로든 찾아가서 물어보던지 제대로 물어보겠다는 등 하신다고 했을때도 저는 다 확인해보시라고 했어요.
저는 진실하니까요.정말 진짜니까요.

그렇게 그전까지는 저 혼자 있을때 남자 사장님이랑만 통화를 했었지만
2시간 이상이 지난 후에 통화할때. 이번 통화는 갑자기 업주라고 하는 여자 사장님이 처음 등장하십니다.그럼 지금까지 남자 사장님은 누구지?그래서 제가 부부냐고 계속해서 물었고~결국엔 부부 맞으시면서 왜 업주라고 말을 하시려고 했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여자 사장님이 받기 전,
처음에 남자 사장님께서 말씀하실때 병원기록 확인은 개인정보라서 확인하기는 좀 그렇고...그래서 주변에 아는 사람들도있고 변호사도 있고.
변호사..그게 무슨 말이죠?
제가 그냥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아니면 법적으로 가신다는 건가요?협박 아닌 협박으로 들리는데..식품쪽으로는 아니지만 저도 이모부ㆍ삼촌이 실제로 법원에서 일하세요.그런데 잠깐 전화로 상담해봤는데 안되니까 포기하라고 했었어요 .개인이 피해사실을 입증하기 어려우니까 다들 포기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억울한데 또한 증거물도 있는데 그 증거물을 그 공무원이 있는 그대로 확인도 다 안하고 결과가 났고 그로 인해 영업주는 구청을 뒤에 업고 저한테 따져 들었고 그 공무원이 제대로만 봤어도.
아니 검사를 어떻게 했길래..영업주는 그 이물질이 제 치아라는데..
(5월 23일 어제 낮에 동영상 찍으면서)맞아요 제 치아파편 맞아요~그런데 중요한건 제 치아가 파편이 된게 그 탕수육을 먹다가 나온 뼈ㆍ가시 날카로운 게 제 치아에 박혀서 그렇게 된거라고요.
첫 이물질 뱉을때 그 사진속 제 치아에 붙어서 함께 있고, 구청직원이 찍어간 사진도 같은 사진이고, 이물질 발견시에도 있었던 뼈ㆍ가시예요.
(5월 23일 어제 밤 다시 보니 모양은 그대로인데 그 날가롭던 가시 위에만 빠졌어요 하지만 그 내용물 안에 있고 이미 낮에 찍어놨기에 증거는 있어요ㅡ그리고 11일에 일어났던 식품이 지금까지 버텨준거면 진짜 고맙다고 생각이 듭니다 )

그런데 여기에서 어떻게 포기하냐고요..
제가 너무 속상하거나 억울함이 극에 다다르면 말은 못하고 눈물만 흘리거든요.

그런데 이때만큼은 엄마ㆍ아빠도 옆에 계시고 또 3시간 전에 진단서랑 초진차트 진료비세부내역서,진료비영수증 다 보낸 사실증명까지 있겠다. 정말 이젠 다 된거라고 생각하고 큰 소리로 자신있게 얘기했는데..
5월 12일 월요일에 치과 갔을 때 치아에서 탕수육이 나왔냐고..물어요..하..
탕수육을 먹다가 이물질로 인해 치아파절이 되었고 제 치아와 함께 그 뭔가 모를 그 이물질이 탕수육에서 나온건데..
아까 남자사장님께서 고의로 제가 그러지 않았다고는 생각한다.다만 탕수육을 먹고 그랬다고 해도 저에 치아가 약해서 그런거 아니냐..아님 충치가 있었던 것 아니냐..
이거 무슨 말인지..저만 이해 못하나요?

실제로 제 치아는 튼튼하지만 만약 약하다고 쳐요..근데 사장님네 음식 먹어서 그렇게 된거면 인과관계가 성립이 되잖아요.
그게 제 치아가 튼튼하고 약하고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물론, 사진도 있고 당시에 쿠팡이츠 상담사랑 상담한 얘기,다 확인했고 캡쳐있고..다 증명서류가 있지만..

그냥 말이 안 통해요..너무 답답해요..하..너무 억울해서 미칠 것 같아요
처음엔 엄마ㆍ아빠도 바로 분노하시다가 워낙 성심이 착하신 분들이시라서 독한 마음을 못 먹으세요.

저는 진실은 꼭 밝혀진다는 말..믿으니까.진짜 처음으로 진실을 밝혀보려고 진짜 용기를 내보려고 했는데..역시나 ..저는 너무 힘이 없어도 너무나 없어요..
아무리 호소를 해봐도 들어줄 수 있는 곳이 아무곳도 아무도 없어요.

아무리 그래도 진짜 그러면 안됐는데 너무나 억울하고 서러움이 북받치고 더이상에 희망이 없다라는 생각에 잠시 이상에 끈을 놓아버리고 옆에 있던 과도에 손이 갔고 바로 그었는데..아빠가 옆에서 보고 있었어요.아까 2~3시간 전에 딸래미에 온몸이 이상해지는 걸 처음 보셨으니까. 계속 긴장하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그렇게 1시간쯤 지났을까 저는 또 이곳저곳 알아보고 하는데 부모님께서 어차피 치아는 우리돈으로 하면 된다. 그러니까 저를 위해서라도 그만하자 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그랬어요.저를 위한거면 차라리 변호사랑 만나게 해주던지 한번이라도 제가 뭘 해보고 별 수를 다 써봐도 정말 안된다고 느끼면 그때 포기를 할 수 있게 믿어주길 바랬는데..
그러다가 잠시 후 또 마비가 오더라고요.
억울함이 극도로 달해서 진짜 한계라고 할까요?그 이후에 생각따위는 없어지고 호흡이 제 억울함을 증명하는 것 같더라고요.
제 정신은 멀쩡한데 입에서부터 얼굴표정,눈을 뜨고 싶은데 다 닫혀 있어서 마음대로 되질 않아요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를 내요~온몸은 경직이 되긴 했지만 제 멋대로 움직여요.하반신이 마비된 느낌도 들고.
난생 처음 119에 실려갔는데..몸이 제멋대로 움직이고 앉을 수 있을 정도에 진정이 돼야 나갈 수가 있는데 그게 안되니까 저희 집에서 대기를 좀 하셨어요.
그게 너무 죄송해요..일부러 아프고 싶어서 마비가 오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그 순간에도 저보다 더 절박한 환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응급실에 가서 의사가 눈을 뜨라는데 눈이 안 떠지는데 어떻게 떠요~말을 하라는데 말을 하려고 힘을 주면 그대로 이상한 말을 뱉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2차 심리적 충격으로 과호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증거도 명확하고 제가 탕수육으로 인해 피해를 받았고 그 외에 먹은 것도 없는데.
국과수에서 개인의뢰가 된다면 진짜 저는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진짜 가게로 찾아가서 차라리 신고를 하라고 할까?그래서 조사에 착수하고 경찰분들께서 상황을 알게되면 더 자세히 알아봐주지 않을까?
설사 진짜 제가 진실함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구치소에 가게 된다고 해도 저는 진실을 밝히고 싶은 심정이에요.너무 무모하고 현실감 없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요.

단지 이게 보상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그사람들이 적어도 잘못된 건 알고 조심할 줄을 알고 본인 가족이 소중하면 남에 가정도 소중히 여길 줄 알면서 정말 요식업은 신중히 선택을 해야하고 남에 일이 아니라

당장 우리 아이가 먹고 사는 일이니까 생명을 살리는 의사만큼 치명적인 독이 있는 양면성이 있기에 특히나 더 조심하고 또 조심하여야 하며, 잘못을 하면 이반드시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라고 생각해요.

또 같은 실수를 되풀이되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제발 진실을 밝혀주세요..정말 누군가에겐 아무 일도 아닐 수 있지만 저도 저한테 이런 일이 생길 줄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느낌..
진짜..저뿐만 아니라 제 곁에 계시는 부모님도 함께 살려주세요.
저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세요.
그리고 제가 놓길 바라는데..근데 저는 놓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처음엔 해당업주랑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담당직원분에 의한 구청에서 결과 발표 후.
새로운 여자 사장님께서 등장하셔서 그 음식물이..탕수육이라는 거...치과에서 제 치아에서 탕수육이 나왔냐고 했냐..
하..제 입에서 나온 이물질에서 탕수육을 먹다가 나온 것이고 제 치아가 충치여서가 아니라 제 치아에 그 탕수육 뼈ㆍ가시(이물질)이 박혀서 파절이 되어 나온 게 증거품인건데 이게 왜 성립이 안되는건지..저는 너무 이젠 상식적으로도 생각도 안들고요.
제가 이상한건가..진짜..미쳐버릴 것 같아요..
제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살려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제발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저희 가족들과
그 중에서 너무나 존경스러운 69세 저희 아버지께서는 ㅇㅇ시 최초에 친절한 모범기사 이자, 마이크로 운송을하시면서 승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하셨고 당시에 그 버스기사?라고 하면 다 아실 정도에 정말 모든 분들이 인정하셔서 그로 인해 뉴스ㆍ방송까지 출연하게 되셨고 전국 최초 제일 친절한 운수기업으로 발표까지 됐었습니다.

물론 67세 저희 어머님도 저희 3남매를 오직 사랑과 본인의 희생으로 특히나 저를 지금까지 아껴주시고 너무나 사랑해주시는 마음 따뜻한 최고의 어머님이십니다.


이런 부모님 밑에서 어찌 제가 감히 배달음식에..
정말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제발 저희 부모님 명예도 되찾아드리고 저도 떳떳하게 그 공무원한테도 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금 저희 부모님을 보고 있으면...죄인처럼 눈치 보시고..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진짜 보는 제가 다 미칠 것 같아요.

제발...여러분들께부탁드립니다...한 목숨이 아니라 세 사람..아니 저희 다섯식구..모두의 목숨을 살려주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팩트체크] 배달을 주문한 시간 ㅡ오후 5시 6분
배달 완료한 시간 오후 5시 37분(배달31분)
탕수육에 이물질 상담한 시간 오후 6시 1분(식사24분)

(1시간 내외로 주문ㆍ상담시간 중 배달을 31분 걸렸고 짬뽕을 다 먹고 탕수육을 먹다가 이물질을 발견하여 최초 상담을 하기까지 24분밖에 안 걸림(배달시간보다 적게 걸림ㅡ적어도 다른 앱을 이용하여 다른 음식을 주문하여 먹거나 한 사실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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