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프피를 1년동안 짝사랑해서 졸졸 쫒아다니다가 결국 만났어 그때 인프피도 나를 반년 정도 호감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어
나는 엔프피인데 그 애랑 1년 정도 만났고
헤어진지 9개월 좀 안됐어
1년 정도 만나면서 서로 오랜 기간 연애가 처음이고 너무 서로 많이 좋아하고 제대로 된 연애가 이번 처음이였단 말이야
그래서 서로 서로 의견 차이때매 자주 다퉜는데 그러다가 결국 인프피가 끝내자고 했어
연애를 하면서 재결합 4번 정도 했어..
인프피랑 재결합 엄청 어렵다는거 아는데 그걸 4번이나 한 내가 신기해
사실 내 친구들 통해서 걔 근황을 물어보면 너무 잘 지내고 있대
그래서 사실 연락하기 너무 두려워
걔 친구들도 나랑 걔랑 무슨 수를 써도 안 이어져서
포기한지 오래거든
9개월 동안 서로 떨어져서 지내면서 나는 2명 정도 만났고 걔는 한명 정도 만났어 둘다 연애하면서 오래 가지도 못 했어
근데 헤어진 다음에 다 끝난 사이에서 일이 되게 많아서 진짜 안 좋았거는 최근 연락만 봐도 안 좋아보여
그냥 어떡해하면 좋을까
사실은 나는 2년째야 걔 좋아한지 근데 안 잊혀져
근데 이미 다 끝난 사이에서 뭘 하겠어
다시 흔들어 봤자 걔만 힘들어할거고 나만 이기적인 행동이고 그래서 그냥 좋아만 하려고 했는데
가끔은 인프피가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후회한다고 그럴 일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