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세 저속 노화 스승의 건강 비결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이상민, 이연복, 차유나, 레오 란타, 박찬영 한의사가 출연했다.
이날 내 몸의 시간을 늦추는 저속 노화 밥상이 공개됐다. 박찬영 한의사는 저속 노화에 대해 "건강한 생활 습관 및 식습관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추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요즘 젊은 세대들도 저속 노화 식단이 대유행"이라고 밝혔다.
레오는 "노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냐"고 물었고, 박찬영은 "젊은 시절 수준을 유지할 순 없다. 그래도 조금만 노력하면 노화의 속도는 노력으로 늦출 순 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도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 올해 96세 저속노화 스승님을 소개하겠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