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대만 동아시아 국가들은
전세계적으로 봐도 예의 바르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깊으며
일상생활에서 정(情) 문화가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많고 질서적인 국가로
손꼽히잖아
한국 일본 대만은 치안도 세계 탑급이고
(중국은 무조건 예외)
외국은 거만하고 차갑고 불친절한 사람이
많고 친절하더라도 즉흥적 감정적으로
친절한거지
친절 배려가 습관화되진 않음
우리나라랑 일본 대만 사람들은
예의 친절 배려는 “습관화된 문화” 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고
속으로도 진심인 경우가 많고
속까지 배려 깊고 예의 바른 문화임
(동아시아 문화는 자기 감정보다
상대방 입장을 먼저 고려하는 문화라서
더 절제되고 친절하고 배려가 많아)
진심 외국인들은 “감정 중심”+“즉흥적 친절”로
본인 기분 좋으면 너무 다정하고 친절하고
도움도 잘 주는데
본인 기분 좋지 않은 날에는
그 감정이 얼굴과 행동에 그대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음
(동아시아인들이 감정 컨트롤도 잘 하는거지)
우리나라랑 일본 대만 동아시아
국가들은 비만율도 전세계적으로
가장 낮은편이고
식문화랑 식습관도 가장 건강하다고 평가됨
이 동아시아 국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국민성,시민의식이 좋고
예의 바르고 질서있고 친절한건
비만율,식문화랑 연관도 큰거 같음
먼저 동아시아 사람들의 식단은 주로
밥·국·생선·야채 위주 식사인데
(저게 바로 절제된 식문화)
그러니까 비만 적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회는 생활 전반의 규칙성과 책임감도 강해서
일반적으로 사람들도 질서와 배려가
잘 지켜지고 당연히 친절하고 예의도 바름
(소식하고 식단조절하고 자기관리가 지켜지니까
당연히 질서도 있고 감정 컨트롤도 잘하는거고)
낮은 비만율&건강한 식문화는
절제,인내,자기관리를 요구하는데
이런 성향은 질서 준수,타인 배려,친절,
예의바름 같은 태도와 문화적으로
연결되기 쉬움
옛날 코로나 시국을 봐도 동아시아 국가
사람들이 마스크도 가장 잘 하고 다녔는데
그것도 마찬가지 아닐까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정부 지침에 따르고
규범을 지키는 사회니까 마스크도 잘 한거고
그게 연관이 되서 식습관도 규칙적이고
자기관리도 잘하는거지
반대로 외국을 보면 개인 자유를 중시하고
개인 자유 우선 문화임
그래서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외국 국가들은 대부분이 비만율도 높고
비만도 많고 열량 높은 음식 위주 식단이고
마스크 착용도 저항한거 아닌가 싶음
외국처럼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사회는
고열량·편의식 위주 식문화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음
선진국 후진국 할것없이 외국 국가들은
대부분이 치안도 좋지않고 질서도 없고
사람들도 예의 없고 불친절한데
그건 전부 이유가 있음
극단적으로 말하면 지들 멋대로 살고
지들 기준대로 사니까 자기관리 하나 조차
못하고 질서도 안지키고 마인드 컨트롤도
못 하는거임
한마디로 동아시아 국가들은 예절 바르고
친절하고 배려랑 질서가 잘 지켜지는 사회라서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관리,자기관리도
잘 지켜지는거임
건강과 적절한 식습관,자기관리 장려는
예의,친절,질서,배려랑 이어지는거지
전세계 어디를 가도 자기관리도 잘하고
속까지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배려있고
상냥한 나라는 없음